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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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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환노위원장 임기 동안 진주를 비롯한 경남지역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겠다

기사입력 2021-09-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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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대출 국회의원(진주시갑)이 지난 8월 31일(화) 개최된 국회 본회의에서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환노위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률, 통합환경관리제도 개선, 물관리 일원화 후속조치 등 환경분야 뿐만 아니라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 플랫폼 종사자 보호 입법 방안 등 노동분야에서도 현안이 산적한 상임위이다.
 

박대출 의원은 “진주시민들께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환경과 노동은 우리 생활에 가까운 문제들을 다루는 민생과 직결된 상임위인 만큼 각 현안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대립을 조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박대출 의원은 환노위원장 임기 동안 진주를 비롯한 경남지역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박대출 의원은 “경남지역의 경우 작년 집중호우에 댐 방류로 인한 합천・남강댐 홍수 피해 구제 건이 시급한 현안이다”라며, “홍수피해의 근본원인을 명확히 하고, 피해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빠른시일 내 보상을 추진하고, 수해재발방지를 위한 현실적 대책 마련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대출 의원은 “진주에서는 남강댐 치수능력증대사업 기본계획안 변경 건이 시급한 현안이다”라며, “남강 본류 방향으로 방류량이 증대될 경우, 막심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예상되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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