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24 19:17

  • 뉴스 > 정치뉴스

경상남도의회 박정열위원장, 스마트팜과 같은 농업혁신이 필요하다

11일 열린 제391회 임시회 1차 본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사입력 2022-01-12 13:1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박정열 의원(국민의 힘, 사천1)은 지난 11일 열린 제391회 임시회 1차 본회에서‘들끊는 농심, 농업정책의 전환이 필요합니다’란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박정열 위원장은 “2021년 쌀 생산량은 388만 2천 톤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하여 수급 상 26만 8천 톤이 과잉이지만 정부는 20만 톤만 시장격리토록 결정하여 작년 10월 초 56,803원이던 산지 쌀값은 12월 말에는 51,254원으로 약10%나 하락을 초래했다”며 “정부에서는 초과물량을 전부 매입, 시장격리하여 어려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스마트팜의 도입은 농촌소득의 안정화와 수입농산 대체에 효과적이고,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귀농귀촌 인구 유입이 활발해져 농촌의 활성화로 이어짐과 함께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력 향상과 예측가능한 농업이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경남도와 18개 시군에서 농부의 끈질긴 노력과 땀방울을 염두에 두고 경남 농업의 현실을 제대로 진단하여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한 스마트팜과 같은 농업혁신으로 농업의 변화를 뒷받침할 것을 당부하면서 5분 발언을 마무리하였다.
 

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댓글0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