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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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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나눔연맹, 남해군에 사랑의 김장김치 3,000kg 기탁

조금이라도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기사입력 2022-01-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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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은 지난 12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세대를 위한 ‘사랑의 김치’ 10kg, 300박스(600만원 상당)을 남해군에 기탁했다.

 한국나눔연맹은 대구에 관리본부를 두고 1992년 2월에 개관하여 정부 지원 밖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시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독거노인 및 결식아동을 위해 전국 26개 지역에 천사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랑의 도시락 배달, 효도관광 등 생활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나아가 동남아 저개발국가 빈민을 위한 무료 급식, 생필품 전달, 교육 지원 및 깨끗한 식수 지원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임정희 부장은 “쉽게 접할 수 있는 반찬임에도 이 마저도 없어 결식에 처해있는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대단하진 않지만 조금이라도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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