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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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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2 문화관광해설사 9명 대상으로 심화 교육 시행

국내 최초 방류수를 활용한 고성생태학습관 추가 배치되어..고성군의 얼굴인 문화관광해설사의 다방면으로 활약 기대

기사입력 2022-01-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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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1월 13일 고성 상하수도사업소 홍보실에서 2022년 고성군 문화관광해설사 9명을 대상으로 심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고성 생태학습관이 2022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의 새로운 배치장소가 되면서 생태학습관 방문 관광객에게 고성군만의 특화된 자연 친화적인 생태자원 해설을 제공해 더욱 유익한 관광이 되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은 △물의 이해(물의 순환, 물의 과학, 하수처리장과 고성 생태학습관) △물 속 생물들(수서곤충 이야기, 수생식물 이야기, 생물과 물의 정화) △물과 민물고기(물고기의 이해, 물고기의 생태, 수질 등급과 물고기) △고성 생태학습관 현장 안내 교육(현장 안내 방법, 질문 구성해보기, 민물고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심화 교육을 계기로 지역주민과 고성을 찾는 방문객들이 고성 생태학습관에서 즐거운 관람을 하면서 유익한 지식까지 얻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고성 생태학습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더욱 자세하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한다고 생각하니 기대된다”며 “고성군의 얼굴인 문화관광해설사가 다방면으로 활약해 고성군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 생태학습관은 국내 최초 방류수를 활용한 생태학습장에서 △생활하수를 활용한 철갑상어 아쿠아리움 △수질 등급별 물고기 서식 수족관 △연꽃 공원 △고성천 등의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즐기기 좋은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있다.
 

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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