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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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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새마을부녀회, 일손 부족 양파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행사 진행~

바쁜 영농철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기사입력 2022-06-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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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란)는 17일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게 직접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거창읍새마을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양파 캐기 등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업을 도왔으며 주변에 버려진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번 일손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최근 날씨도 많이 더워지고 일손도 부족해 양파 수확에 걱정이 많았는데 새마을 부녀회에서 직접 찾아와 도와주시니 너무 반갑고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거창읍 새마을부녀회 이미란 부녀회장은 “바쁜 영농철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지역농민들을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소외계층 기부행사, 명절 나눔행사, 자율방범활등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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