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29 14:23

  • 뉴스 > 문화예술

“진주 남강을 수놓는 빛과 청년의 선율”… ‘빛의 도시, 청년의 소리를 품다’ 10월 15일 개최

대한민국 문화도시 진주, 남강유등축제 수상무대서 ‘청년 오케스트라 & 캔들라이트 콘서트’ 열려
슈퍼마리오·스즈메의 문단속·귀멸의 칼날 등 친숙한 OST부터 진주 캐릭터 ‘하모’ 창작곡까지 선보여

기사입력 2026-09-29 13:1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진주의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청년 예술가들의 빛나는 교류 무대
진주시 남강의 밤하늘과 유등 불빛을 배경으로 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펼치는 감동적인 오케스트라 선율이 울려 퍼진다.

청년아트랩 진주(대표 김용한)가 주최·주관하고 경남청년음악인협의회와 앙상블 온스코어가 협력하는 청년 예술 교류 프로젝트 ‘빛의 도시, 청년의 소리를 품다’가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7시, 진주 남강유등축제 수상무대(촉석루 건너편)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업은 ‘2026 대한민국 문화도시’ 문화예술단체 교류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프로젝트로, 도시의 빛을 매개로 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서로의 예술적 색깔을 공유하고 협업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진주의 문화적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진주 남강을 수놓는 빛과 청년의 선율 빛의 도시 청년의 소리를 품다 10월 15일 개최

‘빛을 따라 이어지는 하나의 이야기’…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
이번 공연은 ‘청년 오케스트라 & 캔들라이트 Character OST Concert’라는 콘셉트로, 대중에게 익숙한 인기 애니메이션과 게임 OST, 오페라, 그리고 진주시 캐릭터 ‘하모’를 모티브로 한 창작곡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진주 남강을 수놓는 빛과 청년의 선율 빛의 도시 청년의 소리를 품다 10월 15일 개최

실력파 청년 음악가들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협연
이번 무대는 지휘자 최한울의 지휘 아래 작곡가 유희원, 색소폰 김민성, 소프라노 최정인이 협연자로 참여한다. 또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타악기, 피아노, 플루트, 오보에, 바순,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 트롬본, 튜바 등 청년 연주자들로 구성된 ‘청년아트랩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해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 주유권, 편의점, 카페 등 10% 할인되는 모바일 쿠폰 '업플러스' 가입 안내
전국 주유권, 편의점, 카페 등 10% 할인되는 모바일 쿠폰 '업플러스' 가입 안내

편집부 (jinju.news@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