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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LINC+사업단–㈜드림팜 업무협약 체결

지리산 프로그램(지역특화 기업에 실질적·장기적 이익을 주는 산학협력) 공동 운영

기사입력 2021-06-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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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링크플러스(LINC+) 사업단(단장 강상수)은 6월 9일 ㈜드림팜 접견실에서 ㈜드림팜(대표이사 박향진)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상수 LINC+ 사업단장과 박향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경상국립대 LINC+ 사업단 김형범 부단장, 강창민 교수, 김종혁 교수와 ㈜드림팜 신갑균 공동대표, 강현출 부사장, 하준 상무, 박대한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상호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산·학·관 협력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대학 보유기술 이전 및 사업화 지원 ▲기술 및 경영자문 ▲지리산 프로그램(지역특화 기업에 실질적·장기적 이(리)익을 주는 산학협력)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아울러 향후 신규채용을 위한 채용 약정형 인턴과정(현장실습)도 실시하는 데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드림팜 박향진 대표이사는 “경상국립대와 ㈜드림팜이 상호 협력해 지역 특화 산업의 발전과 대학의 최적화한 우수인력을 육성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상국립대 강상수 LINC+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코로나19 이후 지역특화 가족회사 기업의 관심 분야 및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여 중점적·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특화 시장 개척 및 실질적 이익·성장·발전에 기여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팜은 혁신적인 기술과 농업을 융합하여 스마트팜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미래농업의 선두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주)드림팜은 개발·제조·판매 체계를 기반으로 스마트팜 운영을 위한 묘종·배양토 등 농업 부자재에서부터 운영 소프트웨어 개발·보급, 농작물 수매·가공·유통에 이르기까지 미래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선도기업이다. 2022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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