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17 10:06

인도네시아 교육 및 기업 관계자, 진주시청 방문

부디 루후르대학교 아구스 총장 일행, 진주시와 간담회 가져 K-기업가정신 알리며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

인도네시아 교육 및 기업 관계자, 진주시청 방문

진주시는 지난 16일 기업인의 방에서 부디 루후르대학교 아구스 세띠오 부디 총장과 컨파스 그라미디어 그룹의 이다 바구스 카데 슈만자야 매니저를 접견하고 교육 및 미디어 산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도네시아 방문단이 도내 주요 기관 방문과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참가를 위해 방한 일정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진주시와의 우호적 교류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혁신도시 완성’ 릴레이 1인 시위... 경상국립대 총학생회 동참

오세범 경상국립대 총학생회장, 세종서 1인 시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LH 기능 분리 재검토를 위한 촉구 “청년이 머무는 진주, 혁신도시 완성에서 시작돼야”

진주시, ‘혁신도시 완성’ 릴레이 1인 시위... 경상국립대 총학생회 동참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에 지역 청년 대학생들이 동참해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진주시는 오세범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고 밝혔다.

경남 경제계 “공공기관 2차 이전, 경남으로”…발전공기업 통합본사·해사 진해 존치 촉구

9개 경제단체 공동성명…“지역 안배 넘어 전략산업과 기업·일자리로 연결해야”

경남 경제계 “공공기관 2차 이전, 경남으로”…발전공기업 통합본사·해사 진해 존치 촉구

경남경영자총협회 등 도내 9개 경제단체는 16일 제342회 노사합동 조찬세미나에서 공동성명을 내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공공기관의 경남 이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진주 경남혁신도시 유치,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정부에 촉구했다.

진주시, 일부 부서 원도심 1차 이전…원도심 활성화 박차

도시재생과, 문화유산과, 전통시장팀 등 2과 1팀 옮겨 청소년수련관 1층 이전…9월 21일부터 정상업무 시작 상권 활성화 등 기대…2027년 추가 이전도 적극 추진

진주시, 일부 부서 원도심 1차 이전…원도심 활성화 박차

진주시는 민선 9기 공약 사업인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시청 일부 부서 원도심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서 이전은 원도심의 유동 인구와 생활 인구를 늘려 상권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는 이번 이전이 단순한 부서 이동이 아닌 원도심 활성화의 마중물이 돼 다양한 원도심 관련 시책을 추동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충청권 현장서 재도전 걸림돌 해소 나서

성장 단계별 재도전기업 9개사 만나 제도 개선 과제 논의 5개 분야 전문가 1대1 맞춤형 멘토링으로 현장 해법 제시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충청권 현장서 재도전 걸림돌 해소 나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17일(목) 충남 천안 소재 가스밸브용 솔레노이드 코일 제조기업 ㈜비에스텍에서 충청권 재도전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서, 해결하는 중진공」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재창업 이후 다양한 성장 단계에 있는 기업들의 경영 현안을 파악하고, 재도전기업의 재기ㆍ도약을 뒷받침할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어선 감척지원금, ‘최소 보장선’ 도입…14억 기준액 실효성 논란

예측 가능성은 높였지만 현장 단가와 격차 지적…“감척하려면 현실적인 보상부터”

경남 어선 감척지원금, ‘최소 보장선’ 도입…14억 기준액 실효성 논란

경상남도가 연근해어업 구조개선을 위한 어선 감척사업 확대에 나선 가운데, 폐업지원금의 ‘기준액’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예측 가능성은 높였지만 현장 단가와 격차 지적…“감척하려면 현실적인 보상부터” 14억 기준액 실효성 논란이다.

경남 산하기관장 인사, 또 ‘보은·회전문’ 논란…박완수 도정이 답해야 할 것

경남신보 이사장 ‘부적합’ 판정에 도는 “수용”…내정자 배제·5대 검증 강화, 말보다 결과가 관건

경남 산하기관장 인사, 또 ‘보은·회전문’ 논란…박완수 도정이 답해야 할 것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15일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뒤 부적합 의견의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다음 날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를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말보다 결과가 관건인 셈이다.

허벅지 근육과 당뇨병 관계…중년부터 하체 근육을 지켜야 하는 이유

허벅지 둘레 1cm 감소할수록 당뇨병 위험 증가…무리한 스쿼트보다 걷기·저항운동·복부비만 관리가 핵심

허벅지 근육과 당뇨병 관계…중년부터 하체 근육을 지켜야 하는 이유

나이가 들수록 뱃살은 늘고 허벅지는 가늘어진다. 문제는 단순한 체형 변화가 아니다. 근육이 줄면 혈당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도 함께 떨어질 수 있다.허벅지 둘레 1cm 감소할수록 당뇨병 위험 증가…하지만 무조건 굵게 만드는 것이 답은 아니다

서범수 의원, 당원권 정지 10개월 법원행…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공방 격화

재심 철회하고 효력정지 가처분·징계무효 소송 제기…‘돌려차기 발언’ 넘어 절차·형평성 논란 법정 판단

서범수 의원, 당원권 정지 10개월 법원행…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공방 격화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0개월 징계 처분에 불복해 법원에 판단을 구했다. 16일 서울남부지법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징계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윤리위에 냈던 재심 청구도 이날 철회했다.

진주 사봉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관내 20개 경로당 찾아 커피·화장지 전달…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진주 사봉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진주시 사봉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병원)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순덕)는 16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관내 20개 경로당에 커피와 화장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시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시장과 직원 간 소통과 공감, 시민을 위한 청렴한 실현 목표

진주시, ‘시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진주시는 16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일상적인 공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 딜레마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청렴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 웃장 국밥축제 9월 19일 개최…60년 전통 국밥에 수육까지

제13회 웃장 국밥축제, 떡메치기·사물놀이·시민 노래자랑·전통놀이 마련…순천 대표 K-관광마켓 먹거리 명소

순천 웃장 국밥축제 9월 19일 개최…60년 전통 국밥에 수육까지

전남 순천의 대표 전통시장 웃장에서 60년 전통의 국밥을 앞세운 제13회 웃장 국밥축제가 오는 9월 19일 열린다. 뜨끈한 국밥 한 그릇과 푸짐한 수육, 전통시장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가을 먹거리 축제다.

진주시 초창동,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환경정비 통해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

진주시 초창동,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진주시 초장동 봉사단체협의회(회장 이광오)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18개 봉사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구역별로 조를 나누어 도로변, 주택가, 공원, 상가 주변 등 생활 공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펼쳤다.

진주시, 재난대책 부서장 ‘초기대응·역량강화 교육’

재대본 운영체계·대응절차 등 부서장 역할·실무강화 재난안전 관리시책 공유·재난 발생시 실행 대응 중심

진주시, 재난대책 부서장 ‘초기대응·역량강화 교육’

진주시는 16일 오후 3시 시청 지하 1층 민방위대피소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부서와 협업부서장,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부서장 재난 초기대응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체계와 대응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부서장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국립대·창원특례시, ‘창원말 아입니꺼?!’ 영상 공모전으로 사라지는 창원말 잇는다

9월 16일~30일 국어문화원 접수, 창원시민 누구나 참여…총 18명 시상 문체부 국어책임관 활성화 지원 사업 일환, 지역어 보존·세대 간 공유 도모

경상국립대·창원특례시, ‘창원말 아입니꺼?!’ 영상 공모전으로 사라지는 창원말 잇는다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가 창원특례시와 함께 시민들이 일상 속 창원말을 30초 영상으로 기록·공유하는 공모전을 연다. 경상국립대 국어문화원(원장 박용식)과 창원특례시는 ‘창원말 아입니꺼?!-창원말로 잇는 3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남 민생지원금 50만원까지…시군별 지급 격차, 지방재정 괜찮나

의령 50만원·통영 35만원·하동·고성 30만원·김해 10만원…창원·사천·양산은 제동

경남 민생지원금 50만원까지…시군별 지급 격차, 지방재정 괜찮나

현재 경남에서는 의령군이 1인당 50만원, 통영시 35만원, 하동군과 고성군 30만원, 산청군 20만원, 김해시 10만원을 지급하거나 지급하기로 했다. 반면 창원시는 지급 계획을 보류했고, 사천시도 기업 유치와 일자리, 교통·주거 인프라 등에 재원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양산시는 시민 6,324명이 발의한 민생회복지원금 조례안이 14일 본회의에서 부결됐다.

표본 3만여 점에 담긴 경남의 곤충다양성…경상국립대, 지역 연구 거점으로 성장

2017년 구축 후 일반 곤충 건조 표본 2만여 점·미소해충 슬라이드 표본 1만여 점 확보 기후변화·외래해충 대응 기초자료로 활용… 지역민 대상 곤충 체험교육도 추진

표본 3만여 점에 담긴 경남의 곤충다양성…경상국립대, 지역 연구 거점으로 성장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곽연식) 식물의학과 곤충계통분류학연구실이 운영하는 ‘GNU 곤충표본보관실’이 표본 3만여 점을 확보하며 경남 지역 곤충다양성을 기록·보존하는 연구·교육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GNU 곤충표본보관실은 2017년 이원훈 교수 연구실의 자체 연구비로 구축됐다.

섬진강 재첩 비상…반도체 용수에 하류 염해 우려, 물관리 해법은

재첩 서식에 필요한 유량 초당 15.03톤 vs 취수제한 7.94톤…하동 “산업용수 확보를 생태계 희생으로 해결해선 안 돼”

섬진강 재첩 비상…반도체 용수에 하류 염해 우려, 물관리 해법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본격화하면서 섬진강 하류의 물 부족과 염해 문제가 새로운 갈등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도체는 국가가 책임지고 물을 확보하고, 섬진강은 국가가 책임지고 살려야 한다. 그것이 산업과 환경을 함께 가져가는 최소한의 원칙이다.

집에 있는 옛 문서, 어떤 가치가…경상국립대, 경남 민간 고문헌 15건 250여 점 현장 상담

9월 8일~12일 경상남도기록원서 전시·홍보 부스 운영, '찾아가는 고문헌 상담' 진행 진주 중심에서 경남 전역으로 활동 범위 확대…기록문화유산 전문기관 역할 강화

집에 있는 옛 문서, 어떤 가치가…경상국립대, 경남 민간 고문헌 15건 250여 점 현장 상담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고문헌도서관(관장 안병길)이 지역민이 소장한 고문헌을 직접 상담하고, 대학의 고문헌 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문헌도서관은 9월 8일~12일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열린 ‘제1회 경남기록의 숲’ 행사에 참여해 고문헌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찾아가는 고문헌 상담'을 진행했다.

경남교육청 교육공무직 인건비 1076억 초과…교육재정 이대로 괜찮나

2025년 총액인건비 1261억 원 초과 집행…교육공무직 1만3414명, 신규채용보다 인력 재배치·자연감소 관리 필요

경남교육청 교육공무직 인건비 1076억 초과…교육재정 이대로 괜찮나

경남교육청의 교육공무직 인건비 문제가 단순한 예산 집행 논란을 넘어 교육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따져봐야 할 문제로 떠올랐다. 2025년 총액인건비 1261억 원 초과 집행…교육공무직 1만3414명, 신규채용보다 인력 재배치·자연감소 관리 필요

진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조규일 시장, 자유시장 등 방문…상인 격려·소비 촉진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이벤트…전통시장 활성화

진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진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매출을 늘리고, 위축된 지역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설문자 전체 [25명]

  • 결사 반대한다 100.0% [25명]
  • 그냥 관심없다 0% [0명]
참여하기
더보기

최근 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