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18:15

  • 뉴스 > 교육뉴스

경상국립대학교, ‘제5회 AIㆍ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 시상

AI 및 공공데이터 활용한 창의적 창업 아이디어 발굴…15개 팀 수상

기사입력 2026-06-19 11:0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상국립대학교 제5회 AIㆍ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 시상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배성문 산업시스템공학부 교수, 이하 빅데이터사업단)은 6월 18일 오후 4시 경상국립대학교 406동 122호(신만석홀)에서 ‘제5회 AI·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 공모전은 인공지능(AI)·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이로써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데이터 기반의 청년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진주지역 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경상국립대학교, 국방기술품질원, 국토안전관리원, 주택관리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와 경진대회 수상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는 많은 학생과 예비 창업 청년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으며, 부트캠프 및 1, 2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등 총 1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차지한 경상국립대학교 박정준 학생팀은 ‘주택관리공단 AI 기반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 플랫폼’을 제안해 AI 활용과 주제 적합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성문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 경진대회로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데이터 기반 혁신 모델을 대거 발굴할 수 있었다.”라며 “단순한 시상식에 그치지 않고, 맞춤형 멘토링과 창업 연계 지원으로 지역 디지털 혁신을 이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주인터넷뉴스는 내일을 만듭니다

편집부 (jinju.news@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