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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6 14:26

진주성 미디어아트 2026 개막! 9월 6일까지 12개 콘텐츠… 공북문·촉석루 야간 볼거리 총정리

‘가온누리, 진주성도’ 주제로 매일 밤 7시 30분~10시 30분 운영… 진주대첩 역사와 호국정신을 빛·영상·인터랙티브로 만난다

진주성 미디어아트 2026 개막! 9월 6일까지 12개 콘텐츠… 공북문·촉석루 야간 볼거리 총정리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14일 진주성 공북문과 김시민 장군 동상 앞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개막식​을 열고 24일간의 야간 문화유산 콘텐츠 대장정에 들어갔다. 진주대첩 역사와 호국정신을 빛·영상·인터랙티브로 만난다

산청군 호우주의보 발효… 유명현 군수, 피서객 선제 대피·계곡·하천 출입 통제

산청 계곡·야영장 피서객 긴급 대피 완료… 산사태 취약지역·급경사지 긴급 점검, “비 그쳐도 안전 확인 전 재진입 금지”

산청군 호우주의보 발효… 유명현 군수, 피서객 선제 대피·계곡·하천 출입 통제

산청군은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피서객을 먼저 대피시키고, 계곡·하천·야영장과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피서객과 군민은 기상특보가 해제됐다는 이유만으로 위험지역에 즉시 진입해서는 안 된다.

경상국립대 2027 수시모집 3729명 선발… 우주항공방산대학·AI대학 첫 신입생 모집

경상국립대 수시 80.3% 선발, 9월 7~11일 원서접수… 우주항공방산대학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지역의사전형 신설·자율전공 154명 확대

경상국립대 2027 수시모집 3729명 선발… 우주항공방산대학·AI대학 첫 신입생 모집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진회)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4644명의 80.3%에 해당하는 3729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우주항공방산대학·AI대학 첫 신입생 모집한다.

안철수 “친한계는 복당 운동권”…국민의힘 한동훈 계파 갈등 폭발, 공천 배제 논란까지

법정 증언 공방에서 계파 전쟁으로 번진 국민의힘 내부 갈등…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내부 전쟁’이 아니다

안철수 “친한계는 복당 운동권”…국민의힘 한동훈 계파 갈등 폭발, 공천 배제 논란까지

국민의힘은 이제 ‘한동훈 복귀’ 여부와 ‘복당 운동권’ 공세에서 당내 계파 갈등을 끌고 가는 것을 멈추고, 민생과 정책 경쟁으로 전면 전환해야 한다. 내부 권력 다툼에 분열된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 당은 더욱 깊은 내부 붕괴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경남 호우특보 확대…16~17일 최대 250㎜ 이상 폭우, 진주·하동·산청·남해 등 집중호우 주의

시간당 20~50㎜, 일부 70㎜ 이상 강한 비…서부남해안·지리산 최대 250㎜ 이상, 산사태·저지대 침수 비상

경남 호우특보 확대…16~17일 최대 250㎜ 이상 폭우, 진주·하동·산청·남해 등 집중호우 주의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 현재 전남권과 경남, 제주도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남 남부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5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경남 최대 250㎜ 이상 전망되므로 산사태·저지대 침수 대비해야 한다.

'治國必先齊其家' 나라를 다스리려면 먼저 집안을 다스려라…『대학』이 던지는 오늘의 질문

孝·弟·慈는 가족 안에 머무는 덕목이 아니다…존중·책임·배려의 가정교육이 사회와 국가의 신뢰로 이어진다

'治國必先齊其家' 나라를 다스리려면 먼저 집안을 다스려라…『대학』이 던지는 오늘의 질문

『대학』이 던지는 오늘날의 깊은 질문 “치국필선제가(治國必先齊其家)”는 단순한 고전 격언을 넘어, 우리 사회의 신뢰 회복과 지도자 덕목의 근본을 꿰뚫는 메시지다. 존중·책임·배려의 가정교육이 사회와 국가의 신뢰로 이어진다.

김태호 “87년 체제 극복 개헌해야”…이재명 대통령 임기 단축·분권형 개헌 논의 본격화

김태호, 대통령 연임 불추진·권력 분산·여야 합의·임기 단축 등 개헌 4대 원칙 제시

김태호 “87년 체제 극복 개헌해야”…이재명 대통령 임기 단축·분권형 개헌 논의 본격화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은 15일 자신의 SMS를 통해 승자독식과 정치양극화 극복을 위한 개헌은 저의 오랜 신념입니다 라고 밝힘으로써 이번에 김태호 의원이 던진 개헌 논의는 더 이상 정치권의 구호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전력은 지방에서 만들고 수도권이 쓴다?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

AI 데이터센터·반도체 전력수요 폭증 앞두고 지역별 전기요금·전력망·산업입지 전면 개편해야

전력은 지방에서 만들고 수도권이 쓴다?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

수도권은 전력을 독점적으로 소비하고 지방은 발전과 송전의 부담을 떠안는 구조를 더 이상 당연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 국가 균형발전과 에너지 전환의 출발점이며, 전력망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는 필수 전략이다.

사천 대진일반산업단지 11년 표류 끝 사업시행자 취소…“이제는 해법을 내놓아야 한다”

578억 규모 곤양면 대진산단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산단 지정은 유지, 권리관계·환경·재개발 여부 등 ‘취소 이후’가 더 큰 과제

사천 대진일반산업단지 11년 표류 끝 사업시행자 취소…“이제는 해법을 내놓아야 한다”

578억 투입 산업단지를 장기간 방치한 책임과 이를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지역 경제와 주민 삶의 미래를 좌우한다. 사천시는 이번 취소 조치를 출발점 삼아 더 큰 행정 책임감을 발휘하고, 지역에 새로운 희망과 가치를 창출할 ‘취소 이후’ 전략을 반드시 제시해야 할 것이다. 

iM뱅크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 시작…8월 29일까지 일반·지역·전문 전형 접수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후 전국 영업망 확대…AI 역량평가·Culture Fit Test 도입, 대구·경북 지역인재 및 전문인력도 채용

iM뱅크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 시작…8월 29일까지 일반·지역·전문 전형 접수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이후 전국 영업망 확대와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를 이끌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후 전국 영업망 확대…AI 역량평가·Culture Fit Test 도입, 대구·경북 지역인재 및 전문인력도 채용한다

경남 농민들 애타게 기다린 단비 온다…광복절 연휴 50~100㎜, 남해안 최대 150㎜

경남권 최근 한 달 강수량 평년의 6.1%에 그쳐 저수율 ‘심각’…15~16일 50~100㎜, 남해안·지리산 최대 150㎜ 이상 전망

경남 농민들 애타게 기다린 단비 온다…광복절 연휴 50~100㎜, 남해안 최대 150㎜

경남 농민들은 이번 광복절 연휴 ‘단비’를 올해 농사의 중대한 전환점으로 기대한다. 오랫동안 비의 부재로 ‘포기’ 직전까지 몰렸던 농심에 단비는 생명수이자 희망이 될 것이다. 다만 기상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며, 지속적 모니터링과 단계적 가뭄 대응이 병행되어야 한다.

국민의힘 또 계파갈등? 오세훈 원내대책회의 참석 놓고 정희용 공개 반발…“민생보다 샅바싸움”

부동산 민생 공세하겠다며 원내대책회의 초청해놓고 내부 충돌…‘회의 전례’ 논란 뒤에 숨은 당권 갈등, 국민이 원하는 것은 계파 싸움이 아니다

국민의힘 또 계파갈등? 오세훈 원내대책회의 참석 놓고 정희용 공개 반발…“민생보다 샅바싸움”

최근 휘발성이 큰 부동산 이슈를 고리로 대여 공세의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국민의힘이 지난 14일 국회에서 부동산 민생 현안을 논의하겠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원내대책회의에 초청했지만, 당내 갈등으로 인해 회의장은 불편한 긴장감으로 얼룩졌다.

경남 18개 소방서 긴급구조지휘대 교육…대형재난 ‘초동지휘’가 생명 가른다

대형·복합재난 시대, ‘교육 한 번’보다 상시 실전훈련과 전문지휘관 육성이 핵심

경남 18개 소방서 긴급구조지휘대 교육…대형재난 ‘초동지휘’가 생명 가른다

경남소방본부가 14일 오전 경상남도 소방인재개발원에서 도내 18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긴급구조현장지휘대 대응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대형·복합재난 시대, ‘교육 한 번’보다 상시 실전훈련과 전문지휘관 육성이 핵심이다.

경남 딸기 육묘 비상…양산 42.5℃ 폭염에 견디는 육묘기술 개발 나선다

경남농업기술원, 냉방·차광·배기·일장조절 결합한 ‘고온 저감 패키지’ 개발

경남 딸기 육묘 비상…양산 42.5℃ 폭염에 견디는 육묘기술 개발 나선다

이제 경남 딸기 농업의 승부처는 겨울철 재배기술만이 아니라 한여름 모종을 어떻게 살려내느냐가 다음 농사의 성패를 결정하므로 이와 같은 현실 농가를 위한 현장 밀착 기술 솔루션 개발과 보급에 온 힘을 다하기를 기대한다.

경남도·남동발전, AI·에너지 스타트업 10곳 지원…“2천만 원 이후가 진짜 승부”

남동발전·경남도·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기업 10곳에 사업화 자금 지원…“선발보다 중요한 것은 실증·판로·후속투자다”

경남도·남동발전, AI·에너지 스타트업 10곳 지원…“2천만 원 이후가 진짜 승부”

경남도가 한국남동발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지역의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남동발전 창업·Start-UP 서포터스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경남 창업기업 10곳에 2천만 원씩 지원한다.

경남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추가모집’이 던진 경고음

최대 5개월·월 234만 원 지원…그러나 반복되는 추가모집은 ‘청년-기업 미스매치’와 단기 일자리 한계를 보여준다

경남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추가모집’이 던진 경고음

경상남도가 청년 고용 위기에 대응하고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오는 8월 2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문제는 ‘추가모집’이라는 현상 자체다.

폭염·가뭄에 국민은 신음하는데 현대차 파업… 생산차질 4만대·손실 1조8000억

임금·성과급 넘어 정년연장·해고자 복직까지…협력업체 연쇄 피해 우려, 8월 18일 노사교섭 재개

폭염·가뭄에 국민은 신음하는데 현대차 파업… 생산차질 4만대·손실 1조8000억

현대차 경쟁력이 무너지면 노동자, 협력업체, 소비자, 나아가 국민 모두가 피해자가 된다. 임금은 올릴 수 있어도 경쟁력까지 파업으로 얻을 수는 없다. 이번 교섭이 파업 장기화가 아닌 노사 상생의 분수령이 되기를 엄중히 요청한다.

산청 지리산 흑돼지 둔갑 판매 적발…“물량 부족 탓”으로 끝낼 일 아니다

타지역산 돼지고기에 산청 흑돼지 스티커…농협 임대매장 관리체계·원산지 검수 전면 점검해야

산청 지리산 흑돼지 둔갑 판매 적발…“물량 부족 탓”으로 끝낼 일 아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산청사무소는 지난 8월 3일 해당 매장에서 타지역산 돼지고기에 ‘산청 지리산 흑돼지’ 스티커를 부착해 판매한 사실을 적발했다. 산청 지리산 흑돼지는 특정 판매업체의 간판이 아니라 산청 농가와 지역경제가 함께 쌓아온 브랜드다.

사회적협동조합 진주장애인지원센터, ‘2026년 희망나눔학교’ 성료

지역 7개 기관 협력으로 장애아동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 프로그램 제공

사회적협동조합 진주장애인지원센터, ‘2026년 희망나눔학교’ 성료

사회적협동조합 진주장애인지원센터(이사장 허한영)는 재단법인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 지원사업으로 지난 7월 27일부터 운영한 ‘2026년 희망나눔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8월 14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2026년 희망나눔학교’는 진주장애인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진주혜광학교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지역 내 7개 기관이 협력해 운영한 장애아동 대상 여름방학 프로그램이다.

진주시, 전문건설업계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진주시운영위, 건설업계 현안 논의 애로사항 청취·지원·건설경기 활성화 방안 등 모색

진주시, 전문건설업계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진주시는 14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지역의 건설산업을 활성화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진주시운영위원회(위원장 박동식)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전쟁의 여파로 인한 원자재의 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 강민국 의원·농업인과 가뭄대응 및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지속되는 가뭄 속 농업용수 확보 및 안정적인 영농 지원 방안 등 현장 의견 청취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 강민국 의원·농업인과 가뭄대응 및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지사장 장명석)는 8월 14일(금) 강민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가뭄으로 인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농업용수 확보 대책과 지역 농업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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