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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07 11:30

‘트롯 전쟁’ 32강 개막…임영웅·영탁·이찬원·손태진·황영웅 총출동, 최후의 왕좌는 누구?

JK Fandom·리매치 공동 개최…트로트 스타 32인 토너먼트 돌입, 일본 신주쿠·서울 타임스퀘어 전광판 주인공 가린다

‘트롯 전쟁’ 32강 개막…임영웅·영탁·이찬원·손태진·황영웅 총출동, 최후의 왕좌는 누구?

글로벌 팬덤 플랫폼 JK Fandom(제이케이팬덤)과 리매치(Rematch)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초대형 팬덤 토너먼트 '트롯 전쟁-최후의 왕좌(TROT WAR : THE LAST THRONE)'가 8월 7일 32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산청군 생활개선회,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예방수칙 리플릿·부채 배부 등

산청군 생활개선회,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산청군 생활개선회는 지난 6일 산청시장 일원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각 읍면 생활개선회 회장단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르신들과 상인, 농업인들에게 시원한 얼음컵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리플릿, 부채를 나눠주며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 하동군과 교류 간담회

우수 사례 공유 등 상생발전 도모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 하동군과 교류 간담회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지난 6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와 핵심회원 교류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 협의회간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별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조직 운영 활성화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 선정

산청 반값 플랙스 여행 본격 추진 경비 일부 모바일상품권으로 환급 생활 인구 확대 경제 활성화 기여

산청군,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 선정

산청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산청군은 자체사업으로 ‘산청에서 1박해’, ‘산청 숙박페스타’ 등 관광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가뭄은 예고된 재난이다…저수지 준설과 수리시설 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금이 준설의 적기'

박완수 경남도지사, 정부에 저수지 준설 예산·수리시설 관리체계 개선 촉구…기후위기 시대 물 관리도 근본부터 바뀌어야

가뭄은 예고된 재난이다…저수지 준설과 수리시설 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금이 준설의 적기'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지난 6일 대통령 주재 폭염·가뭄 대응 점검회의에서 정부에 저수지 준설 예산 지원과 수리시설 관리체계 개편을 건의한 것은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지적한 문제 제기다.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지금이 준설의 적기'라는 판단이다.

사천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 공모 선정...도비 4,800만 원 확보

4년 연속 선정 성과, 누적 도비 2억 5,300만 원 달성

사천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 공모 선정...도비 4,800만 원 확보

사천문화재단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 본 사업은 기초 단위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50만 원으로 제조업 인력난 막을 수 있나…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단기 처방 넘어 구조개혁 필요

경남도, 제조업 근로자 3,750명에 근속지원금 지급…숙련인력 유출 막기 위한 첫걸음이지만 일회성 지원으로는 한계 뚜렷

50만 원으로 제조업 인력난 막을 수 있나…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단기 처방 넘어 구조개혁 필요

경상남도가 '2026년 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참여자를 8월 6일부터 23일까지 추가 모집을 통해 창원 전기장비 제조업과 김해·양산 금속가공 제조업 근로자 3,750명에게 1인당 50만 원의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여름숲 가족 특별 체험’ 참가자 모집

자연 탐색부터 숲 향기 주머니 만들기까지 풍성한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여름숲 가족 특별 체험’ 참가자 모집

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서 여름철을 맞아 온 가족이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름숲 가족 특별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운영되며, 유아 및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보호자 필수 참여)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천시, 지속되는 폭염 대응 총력 시민안전국장, 무더위쉼터·공공사업장 등 현장 점검

8.2. 폭염중대경보 발효 이후 폭염경보 지속.. 취약계층 보호 및 현장 대응 강화

사천시, 지속되는 폭염 대응 총력 시민안전국장, 무더위쉼터·공공사업장 등 현장 점검

사천시는 지난 2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등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안전국장(허원권)이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무더위쉼터, 공공사업장, 폭염저감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여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

우주항공복합도시·남해안권 특별법 더는 미룰 수 없다…국가균형발전의 골든타임 놓쳐선 안 된다

사천 우주항공 산업벨트와 남해안 규제혁신은 국가 전략…정쟁과 부처 논리를 넘어 국회가 결단할 때다

우주항공복합도시·남해안권 특별법 더는 미룰 수 없다…국가균형발전의 골든타임 놓쳐선 안 된다

경상남도가 지난 6일 다시 국회를 찾았다.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기 위해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방문한 것이다. 단순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달라는 호소가 아니다.

진주시, ‘찾아가는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펼쳐

이통장 중심 농작업 재해예방·안전문화 확산 나서 온열질환 사례 신속 전파 등 폭염피해 최소화 총력

진주시, ‘찾아가는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펼쳐

진주시는 농업인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폭염특보·온열질환 사고 사례를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해 6일부터 이·통장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은 농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에서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의 캠페인이다.

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한마음 회원 연수’ 실시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화합의 장…유공자 표창도

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한마음 회원 연수’ 실시

한여농 진주시연합회(회장 이보화)는 6일과 7일 1박 2일간 산청 한방가족호텔에서 회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한마음 회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원 연수는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여름밤이 더 뜨거워진다…진주·합천·산청·김해 '8월 야간축제 4선' 추천

M2 페스티벌부터 고스트파크·지리산 달빛 마실·가야테마파크 빛축제까지…음악·호러·트레킹·미디어아트로 완성하는 특별한 여름 여행

경남 여름밤이 더 뜨거워진다…진주·합천·산청·김해 '8월 야간축제 4선' 추천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진주, 합천, 산청, 김해에서 열리는 대표 야간 축제 4곳을 '8월 경남여행 플레이리스트'로 선정했다.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여름밤을 즐기면서 지역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경, 연안 출입통제구역 50곳 확대…내년부터 무단출입 과태료 최대 300만원 상향↑

테트라포드·갯벌·갯바위 집중 관리…최근 5년 연평균 111명 사망, 처벌 강화보다 안전시설 확충도 병행해야

해경, 연안 출입통제구역 50곳 확대…내년부터 무단출입 과태료 최대 300만원 상향↑

해양경찰청이 반복되는 연안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출입통제구역을 대폭 확대하고 처벌 수위를 한층 높인다. 위험구역 무단 출입에 대한 과태료는 내년부터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되며, 단속 역시 드론과 열화상 장비 등을 활용한 첨단 감시체계로 강화된다.

"피해자는 원치 않는다는데"…국민의힘 징계 논란, 정치는 왜 징계만 답이라 하나

정쟁으로 번진 논란…국민이 원하는 것은 보여주기식 처벌이 아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징계 자체가 아니다. 국민은 정치인이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피해자의 아픔을 존중하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행동으로 보여주기를 원한다. 징계는 그 과정의 한 수단일 뿐, 만능 열쇠가 아니다.

경남 밀양·함양 잇단 산불…극한 폭염·장기 가뭄이 만든 여름 화약고

장기 가뭄 속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여름철 산불 대응체계 전면 재점검해야

경남 밀양·함양 잇단 산불…극한 폭염·장기 가뭄이 만든 여름 화약고

올여름 경남은 연일 36~40도에 육박하는 폭염과 기록적인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숲은 바짝 말라 작은 불씨 하나에도 순식간에 불길이 번질 수 있는 상태다. 한마디로 산 전체가 거대한 '화약고'가 된 것이다. 경남 여름 산불,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진주고추 크림치즈버거, ‘맥도날드’서 재출시

기존 비프버거·머핀에 치킨버거·소스 등 신메뉴 추가 전국 400여 매장서 판매…진주 농산물 판로 확대 기대 조규일 시장, 청년 공무원과 시식…지역상생 홍보 병행

진주고추 크림치즈버거, ‘맥도날드’서 재출시

진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고추’로 만든 햄버거가 재출시돼 매콤한 진주의 맛을 다시 한번 선을 보인다. 진주시는 6일 한국맥도날드와 협력해 한층 더 풍성해진 ‘진주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메뉴 2종에 더해 신메뉴 2종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으며, 6일부터 전국 400여 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를 시작했다.

진주시, 폭염취약 전통시장 냉방장치 확충, 폭염행동요령 홍보 강화

조규일 시장, 자유시장 찾아 냉방용품 설치 현장 점검 안전보안관, 폭염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진주시, 폭염취약 전통시장 냉방장치 확충, 폭염행동요령 홍보 강화

진주시는 6일 자유시장 입구에서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온열 저감 시설을 점검하는 등 폭염 대응 홍보에서 현장점검에 이르기까지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조규일 진주시장과 진주시 안전 보안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폭염 예방 의식을 높이고, 대응 요령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제13호 태풍 '돌핀'은 상하이로 향하고…경남, 언제까지 찜통더위 이어지나

태풍은 중국으로, 더위는 한반도에…온열질환·농축수산 피해 우려 커져

제13호 태풍 '돌핀'은 상하이로 향하고…경남, 언제까지 찜통더위 이어지나

제13호 태풍 '돌핀'이 한반도가 아닌 중국 상하이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경남을 비롯한 전국의 극심한 폭염과 열대야가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한반도를 덮고 있는 강력한 북태평양고기압을 넘지 못하면서 오히려 폭염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진주시, ‘M2 페스티벌’ 앞두고 민관합동 안전점검

경찰 소방 전기 건축 등 행사장 주요시설 집중 점검 인파 관리 등 현장 안전계획·폭염 대응체계도 확인

진주시, ‘M2 페스티벌’ 앞두고 민관합동 안전점검

진주시는 7일과 8일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진주 M2 페스티벌’의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의 주재로, 행사 관련 부서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대한건축사협회 진주시건축사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주교육지원청,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진로탐색 ‘여름방학 탐구생활’ 개최

ChatGPT 활용한 미래 설계부터 진로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큰 호응

진주교육지원청,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진로탐색 ‘여름방학 탐구생활’ 개최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현인)은 8월 5일(수)부터 6일(목)까지 관내 초·중등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탐구생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디지털 AI 기술과 아날로그식 독서 활동을 접목한 다채로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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