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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30 12:19

중진공, 수출 중소기업의 우체국 국제물류 이용 부담 낮춘다 우체국 국제물류 서비스 이용 지원 사업 참여기업 3차 모집

9월 9일 (수)까지… 고비즈코리아에서 온라인 접수 우체국 EMS, EMSP 등 국제물류 비용 할인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물류부담 완화

중진공, 수출 중소기업의 우체국 국제물류 이용 부담 낮춘다 우체국 국제물류 서비스 이용 지원 사업 참여기업 3차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우체국 국제물류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9월 9일 (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체국의 수출 물류 서비스를 이용 중이거나 예정인 수출실적 1만달러 이상의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진주시, ‘2026년 청소년 가요ㆍ댄스 경연대회’ 개최

댄스팀 ‘우키즈’ 대상 수상의 영예 안아

진주시, ‘2026년 청소년 가요ㆍ댄스 경연대회’ 개최

진주시는 지난 29일 진주생활체육관에서 ‘2026년 진주시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청소년수련관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주최하는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는 가요와 댄스 부문에서 온라인 신청과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14개 팀의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진주시 대학생, ‘자전거 국토 대종주’ 출발

제주도 환상 자전거길 167㎞ 2박3일동안 완주 도전 명품 자전거도시 진주 등 홍보·환경정화 봉사활동도

진주시 대학생, ‘자전거 국토 대종주’ 출발

진주시는 지난 28일 진주시청 광장에서 지역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2026 자전거 국토 대종주 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자전거협회(회장 설대호) 주관으로 열리는 진주 대학생 자전거 국토 대종주는 지역 대학생들의 도전 정신과 협동심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시작됐으며,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지역관광 활성화 ‘견인차’

올 상반기 매출 1억1377만원…전년동기比 2배이상 증가 9~11월 신규상품 발굴…관광소비·지역경제 선순환 강화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지역관광 활성화 ‘견인차’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관광 캐릭터 ‘하모’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개발과 판매 지원이 지역업체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콘텐츠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진주대첩 역사공원의 호국마루에 있는 ‘하모 스토어’의 경우 2026년 상반기에 1억 1377만 4100원의 총매출액을 기록했다.

진주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하계연수회’ 개최

유공자 표창 수여·힐링특강 진행 등 역량·소통 강화

진주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하계연수회’ 개최

진주시는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숙경)와 함께 지난 28일 진주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진주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보육 교직원 하계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보육 사업 유공자에 대한 진주시장 표창패 수여와 함께 이호선 심리상담가의 힐링 특강이 열렸다.

진주시, 2026년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86개 부서대표 참가…반부패 법령·청렴상식 등 겨뤄 청렴 의식·실천의지 제고 등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

진주시, 2026년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진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시민홀에서 26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의식을 높이고, 직장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퀴즈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주시, 2025년 합계출산율 1.005명 ‘6년 만에 최고’

국가데이터처 발표…출생아수 전년 대비 162명 늘어 경남 市 단위 증가율 1위·출생아수 2년연속 증가세 전국·경남평균 웃돌아…결혼·출산정책 등 성과 뚜렷

진주시, 2025년 합계출산율 1.005명 ‘6년 만에 최고’

진주시는 2025년 합계출산율이 1.005명으로 집계돼 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남도의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증가율 1위를 차지했고, 출생아 수도 2년 연속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는 등 진주시가 추진해 온 다양한 청년·결혼·출산·양육 관련 정책이 주목을 받고 있다.

프루타, 안양천 러너 대상 ‘3km 러닝 인증 프로모션’…지역 밀착 마케팅 강화

9월 30일까지 안양 직영점서 진행…3km 이상 러닝 기록 인증하면 수박주스 또는 아메리카노 제공

프루타, 안양천 러너 대상 ‘3km 러닝 인증 프로모션’…지역 밀착 마케팅 강화

과일 전문 브랜드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가 9월 30일까지 안양 직영점에서 3km 러닝 인증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러닝 앱이나 스마트워치로 3km 이상 달린 기록을 인증하면 수박주스 또는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습니다.

LG전자, 폐가전서 희토류 영구자석 회수…비전 AI·탈자 기술로 순환경제 본격화

탈자 기술에 비전 AI까지 결합…연간 폐가전 4만 대서 희토류 영구자석 1.6톤 회수 목표, ‘폐기물→산업자원’ 순환경제 본격화

LG전자, 폐가전서 희토류 영구자석 회수…비전 AI·탈자 기술로 순환경제 본격화

LG전자가 폐가전 냉매압축기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회수하는 독자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자기장을 이용한 탈자 기술과 비전 AI를 적용해 연간 폐가전 4만 대에서 약 1.6톤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회수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질병관리청, 전국 18곳 털진드기 감시…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예방 비상

8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전국 18개 지점 감시…10~11월 환자 집중, 야외활동 후 ‘검은 딱지’와 발열 확인해야

질병관리청, 전국 18곳 털진드기 감시…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예방 비상

질병관리청이 8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전국 18개 지점에서 털진드기를 집중 감시합니다. 10~11월 환자가 집중되는 쯔쯔가무시증의 증상, 검은 딱지 가피 확인법과 가을철 농작업·등산·캠핑 시 예방수칙을 정리했습니다.

팔영산 가을 산행, 그냥 가면 못 들어간다…10월 1일부터 ‘탐방로 예약제’ 시행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팔영산야영장~적취봉 약 6㎞ 구간 대상…하루 350명 제한, 희귀식물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이 핵심

팔영산 가을 산행, 그냥 가면 못 들어간다…10월 1일부터 ‘탐방로 예약제’ 시행

2026년 가을 팔영산 산행을 계획한다면 탐방로 예약이 필수입니다.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팔영산야영장~적취봉 약 6㎞ 구간에서 하루 350명 예약제가 시행됩니다. 예약방법과 운영시간, 현장 신청, 노쇼 문제와 개선방안까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지리산 칠선계곡 ‘칠선, 깨어나다’ 9월 1일 시작…AI 해설·GPS 스탬프·칠선녀 전설 탐방

칠선녀 전설부터 생태·역사까지 AI가 해설…7개 명소 GPS 스탬프·미션으로 즐기는 자기주도형 탐방

지리산 칠선계곡 ‘칠선, 깨어나다’ 9월 1일 시작…AI 해설·GPS 스탬프·칠선녀 전설 탐방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지리산 칠선계곡의 생태와 역사, 설화를 AI 기술과 접목한 디지털 탐방서비스 ‘칠선(七仙), 깨어나다’​를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AI가 칠선녀 전설을 깨운 ‘디지털 탐방’의 모든 것

제23호 태풍 ‘방랑’·제22호 ‘아타우’ 북서태평양 동시 활동…한반도 영향 가능성은?

태풍 방랑은 일본 동쪽 먼바다로 북상…아타우도 한국과 2,500km 이상 떨어진 해상 이동 전망

제23호 태풍 ‘방랑’·제22호 ‘아타우’ 북서태평양 동시 활동…한반도 영향 가능성은?

8월 말 북서태평양 해상에서 제23호 태풍 ‘방랑(BANG-LANG)’과 제22호 태풍 ‘아타우(ETAU)’가 동시에 활동하면서 태풍 진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예상되는 두 태풍의 이동 경로를 보면 매우 낮은 상황이다.

국민연금, 이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노령연금 ‘자동 지급’ 시대 열린다

9월부터 노령연금 자동 지급 시범사업…소득공제 미적용 보험료도 국세청 연계해 자동 반영, 75세 이상 농어촌 고령자엔 ‘현금 배달’

국민연금, 이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노령연금 ‘자동 지급’ 시대 열린다

국민연금을 받기 위해 직접 공단을 찾아가 연금을 청구하고,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 복잡한 증빙서류까지 준비해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국민연금공단이 2026년 하반기부터 수급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기로 하면서다.

골다공증이 뼈만의 문제가 아니다…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조용한 연결고리’

골밀도 낮을수록 인지기능 저하 가능성 커져…한국 여성 13만 명 추적연구서 치매·알츠하이머·혈관성 치매 위험 확인

골다공증이 뼈만의 문제가 아니다…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조용한 연결고리’

골다공증을 단순히 “뼈가 약해지는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최근 연구들을 살펴보면 골다공증과 인지기능 저하, 치매 사이에 상당한 연관성이 있다는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골다공증이 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조용한 연결고리’이다.

광안리 9월 바다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선셋 바레·SUP’부터 패들보드 마라톤까지

9월 5일 선셋 바레·SUP, 9월 13일 블루웨이브 챌린지 개최

광안리 9월 바다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선셋 바레·SUP’부터 패들보드 마라톤까지

9월 초 광안리에서는 모래사장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즐기는 바레(Barre)와 바다 위에서 체험하는 SUP(스탠드업 패들보드)가 결합된 웰니스 프로그램이 열리고, 이어 패들보드로 장거리 해상 코스를 완주하는 마라톤형 행사도 마련된다.

2026 김제지평선축제, 왜 가야 할까…K-농경문화부터 가족 체험까지

10월 1~5일 김제 벽골제서 개최…전통 농경문화·아궁이 쌀밥·쌍룡놀이·VR·먹거리까지 한자리

2026 김제지평선축제, 왜 가야 할까…K-농경문화부터 가족 체험까지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는 2026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김제 벽골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의 핵심 메시지는 ‘K-농경문화, 지평선에서 빛나다’​다. 전통 농경문화·아궁이 쌀밥·쌍룡놀이·VR·먹거리까지 한자리에 처험할 수 있다.

사천 사남면 ‘열한별축제’ 9월 11일 개막…11개 마을이 하나로 뭉친다

제2회 사남 열한별축제, 초전공원서 11~12일 개최…공연·체험·먹거리·보물찾기까지 주민이 직접 만든 화합의 장

사천 사남면 ‘열한별축제’ 9월 11일 개막…11개 마을이 하나로 뭉친다

사천시 사남면의 11개 법정리가 함께 만드는 ‘제2회 사남 열한별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초전공원 일원에서 사남열한별축제추진위원회 주최 ·주관 사천치 후원으로 열린다. 사남면 11개 별이 모여 하나의 축제가 된다

남해안 양식장 ‘복합 해양재난’ 비상…폭우·고수온·적조가 한꺼번에 덮쳤다

300만 마리 이상 폐사·61억 원 넘는 피해…방제만으로는 부족하다, 양식업 생존전략을 바꿔야

남해안 양식장 ‘복합 해양재난’ 비상…폭우·고수온·적조가 한꺼번에 덮쳤다

광복절 연휴 집중호우가 지나가자 이번에는 고수온이 덮쳤고, 바닷물이 뜨거워진 가운데 27일 오후 4시 경남 중부와 거제동부 앞바다 연안 2개 해역에 적조주의보를 발령하고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살려야 진주 원도심이 산다

가좌캠퍼스에 몰린 대학 기능, 칠암캠퍼스로 일부 이전 검토…대학 문제 넘어 ‘도시 균형발전’ 해법 찾아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살려야 진주 원도심이 산다

진주시가 경상국립대학교 단과대학 일부를 가좌캠퍼스에서 칠암캠퍼스로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대학 측에 요청했다. 가좌캠퍼스에 몰린 대학 기능, 칠암캠퍼스로 일부 이전 검토…대학 문제 넘어 ‘도시 균형발전’ 해법 찾아야

창원문화재단 대표에 국회의원 친형? 시민이 묻는다, “전문성인가 보은인가”

윤한홍 의원 친형 윤한훈 씨 최종 후보 선정…“능력 있는 인사”라 해도 시민의 의구심까지 외면해서는 안 된다

창원문화재단 대표에 국회의원 친형? 시민이 묻는다, “전문성인가 보은인가”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종 임용후보자로 윤한훈 전 창원시 감사관이 선정되면서 인사를 둘러싼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하필이면 윤한홍 의원 친형 최종 후보 선정…“능력 있는 인사”라 해도 시민의 의구심까지 외면해서는 안 된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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