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완벽한 정당을 요구하지 않는다. 잘못을 인정하고 바꾸려는 정당을 원한다. 선거에서 패배하고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고, 쇄신보다 계파 싸움이 앞선다면 국민의 신뢰는 더욱 멀어질 수밖에 없다. 반성 없는 정당에 미래는 없다.
기상청이 7월 12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전국 최초로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다. 지난 6월 새롭게 도입된 폭염중대경보가 실제 발령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열돔·푄현상 겹치며 극한 폭염, 정부 "실외활동 즉시 중단" 당부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지회장 윤성미)는 인구의 날을 기념하여 국민이 참여하는 「제3회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2026) 수상작 전시회」를 7월11일(토) 마산로봇랜드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함께 키우는 아이,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선정된 사진 24작품과 숏폼영상 15작품이 전시되었다.
진주시 하대동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폭염과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시설을 사전에 점검·정비하는 한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성북동 주민자치회(회장 강지흥)는 지난 11일 진주초등학교 강당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성북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올해 1월 기존 성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이후 처음 열린 총회로, 주민들이 마을의 주요 의제를 공유하고 투표를 통해 마을자치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진주시 충무공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순권)는 지난 10일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 충무공동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충무공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 주민자치회 활동 및 성과 보고 ▲2027년 마을 자치 사업 ▲주민 참여예산 제안사업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주시는 지난 11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경남 도내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 4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0회 진주시협회장배 경남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진주시탁구협회(회장 하인철)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해 도내 탁구 동호인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미래인재센터)는 13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제3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3기 프로그램은 ▲미래인재 양성 ▲자기주도학습 ▲외국어 학습 ▲진로·진학 ▲온라인 클래스 ▲복합 인성 등 6개 분야의 17개 프로그램에서 2700여 명을 모집한다.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제20기 참진주가족자원봉사단과 함께 진주시복지원을 방문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봉사단 소속 14가족, 총 53명이 참여하여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진주시는 지난 11일 평생학습관 3층 다목적 강당에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영국 런던의 코리아 푸드(Korea Foods) 본점과 서울플라자 소호점에서 ‘진주드림 쌀’의 초도 입점 판촉 행사를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와 농협경제지주, 강원도 인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해외 판촉 행사로, 행사 기간에 SNS 홍보와 시식 행사 등을 추진했다.
진주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 산림휴양 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올해 벌써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명을 달성한 것으로, ‘지방 정원’ 등록과 함께 ‘진주 정원박람회’, ‘수국수국 페스티벌’ 등 차별화한 정원·산림 콘텐츠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한 결과로 분석된다.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에서 열린 ‘2026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이 전국의 대학생과 예비창업가, 청년 창업가, 기업인 등 역대 최대 규모인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기업가정신, AI 시대를 맞아 지역과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시대적 해법으로 주목받는 진주 K-기업가정신을 조명하고, 청년과 기업, 학계가 함께 미래 산업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삼성서울병원과 대구가톨릭대병원 공동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39세 제2형 당뇨병 환자 17만3,483명을 평균 7.1년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초기 고혈압 단계부터 심혈관질환 위험이 뚜렷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경상남도교육청이 학교 현장 지원과 미래교육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보다 6,841억 원(10.4%) 늘어난 7조 2,899억 원 규모로 편성해 경상남도의회에 제출했다. 교육복지 강화 속 재정 건전성 과제도 대두된다.
경남 하동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하동케이블카가 금오산 정상에서 펼쳐지는 남해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해발 849m 금오산 정상에서 남해 다도해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경상남도교육청이 서부 경남 최초의 초·중 통합운영학교인 금빛초등학교와 금곡중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신진주 역세권 학생 수 증가 대응하고 과밀학급 해소·통학환경 개선 기대, 미래형 통합교육 모델 주목받고 있다.
경남도선관위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한 정당과 후보자의 정치자금 및 선거비용 회계보고 내역을 지난 7월 10일부터 공개했다. 유권자는 누구든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회계보고서와 증빙서류를 열람하거나 사본을 신청할 수 있다.
경남 함안군 함안연꽃테마파크(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가야리 233-1)는 고려 시대 연꽃 씨앗에서 되살아난 아라홍련을 비롯해 다양한 연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여름 대표 관광명소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고성군 고성생태학습관 연꽃공원(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 134-1)은 여름철을 맞아 연못 가득 피어난 연꽃과 푸른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으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사진 애호가들의 인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남 남해군은 오는 7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죽방렴홍보관 일원에서 '2026 어린이 죽방렴 바다유산 탐험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슨트 투어·워터플레이·보물찾기·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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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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