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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09 11:47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 8월 14일 개막…수원화성 10주년 ‘열 번째 밤, 수원연향’

10주년 맞아 행사 공간 확대…방화수류정·화홍문·수원천부터 행궁광장·팔달문까지 ‘8야’ 프로그램 총출동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 8월 14일 개막…수원화성 10주년 ‘열 번째 밤, 수원연향’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밤을 만나는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이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린다. 방화수류정·화홍문·수원천부터 행궁광장·팔달문까지 확대…야경·야로·야사·야화·야설·야시·야식·야숙 ‘8야’ 총출동

2026 진주 M2페스티벌, 젊음과 음악으로 진주의 여름밤 물들여

8월 7~8일 이틀간 뜨거운 열기…젊은 세대 사로 잡아 남강 야간경관과 공연 콘텐츠 어우러져…원도심 공연·지역상권 연계도

2026 진주 M2페스티벌, 젊음과 음악으로 진주의 여름밤 물들여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2026 진주 M2(Music & Media) 페스티벌’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망경동 남강둔치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진주 M2페스티벌은 진주의 상징인 남강과 촉석루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무대로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진주만의 특색 있는 여름 야간축제다.

진주시, 시내버스 ‘산청 경남간호고’까지 연장 운행

18일부터 376번 하루 2회…진주학생 통학환경 개선 통학 안전·편의 향상…진주-산청 동일 생활권 강화

진주시, 시내버스 ‘산청 경남간호고’까지 연장 운행

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진주 시내버스 376번 노선을 산청군의 경남간호고등학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경남간호고는 진주시 미천면과 연접한 산청군 생비량면에 소재한 특성화고교로 현재 전교생 122명 가운데 81명이 진주시에 거주하고 있다.

진주시, ‘도시농업위원회 위촉식·회의’ 개최

신규위원 위촉…도시농업 육성·활성화 방안 등 논의

진주시, ‘도시농업위원회 위촉식·회의’ 개최

진주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도시농업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의원과 도시농업 분야 전문가,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도시농업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도시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진주미래인재센터, 2027학년도 대입 대비 맞춤형 입시상담 운영

오는 22일, 고3 수험생 대상 1대1 맞춤형 수시지원 상담 실시 8월 10~18일 진주미래인재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

진주미래인재센터, 2027학년도 대입 대비 맞춤형 입시상담 운영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진주미래인재센터)는 2027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을 앞두고 진주시 거주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2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맞춤형 입시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9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지원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미래인재센터, ‘여름방학 진로코칭 캠프’ 성료

초중고 연령·진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미래기술 체험·직업탐색 등 진로역량 강화 호응

진주미래인재센터, ‘여름방학 진로코칭 캠프’ 성료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지난 7월 27일부터 2주 동안 운영한 ‘2026년 여름방학 진로코칭 캠프’를 지난 8일 고등반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반, 중학 A·B반, 고등반 등 모두 4개 반으로 나눠 기수별로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진주시, ‘청소년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 실시

중학생 20명 3박5일간 자매도시 중국 서안 방문 역사교류 유적·문화유산 탐방…글로벌 역량 강화

진주시, ‘청소년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 실시

진주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3박 5일간 중국 서안(西安) 일원에서 지역의 중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탐방은 청소년들이 해외의 역사와 문화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주시, 공원녹지 현업근로자 ‘폭염 안전교육’ 실시

야외작업 안전 수칙 강조…온열질환 등 건강관리 안내 작업시간 조정·관수작업 위주 등 근로자 안전 최우선

진주시, 공원녹지 현업근로자 ‘폭염 안전교육’ 실시

진주시는 극한의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7일 가로수와 가로화단, 공원녹지를 관리하는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폭염 중대경보의 발령과 지속되는 가뭄에 따라 현업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작업시간과 내용을 조정했다.

430년 전 승전의 함성, 통영의 여름을 깨운다…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한산해전 재현부터 이순신 역사 토크쇼·개막 특별공연·EDM 파티·불꽃쇼까지

430년 전 승전의 함성, 통영의 여름을 깨운다…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430여 년 전 한산의 바다에서 시작된 승전의 역사가 2026년 통영에서 다시 울려 퍼진다.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430년 전 한산의 바다, 2026년 통영에서 다시 깨어난다

제13대 경남도의원 26%가 유급 겸직…의정활동과 사익의 경계, 누가 감시하나?

자율 신고에 의존한 현행 제도, 허위·축소 신고와 이해충돌 검증에 한계 겸직 허용보다 중요한 것은 실질적 심사와 투명한 공개다

제13대 경남도의원 26%가 유급 겸직…의정활동과 사익의 경계, 누가 감시하나?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의원 68명 가운데 18명, 무려 26%가 의정활동 외에 별도의 보수를 받는 유급 겸직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율 신고에 의존한 현행 제도, 허위·축소 신고와 이해충돌 검증에 한계|겸직 허용보다 중요한 것은 실질적 심사와 투명한 공개다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 8월 14일 개막…230여 개 업체 총출동, 참치 해체쇼·북토크까지

부산 벡스코 8월 주목할 행사…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부산캠페어 동시 개최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 8월 14일 개막…230여 개 업체 총출동, 참치 해체쇼·북토크까지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BILIE)’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박람회의 주제는 ‘회복과 연대의 장, 국경 없이 술로 어울리는 잔치’다. 전통주·와인·위스키 한자리에 모인다

“비도 안 오는데 야구 주말 경기 취소?”…관중이 쓰러진 폭염, KBO의 결단은 옳았다

50도 넘는 관중석·70도 육박한 인조잔디,…이제 ‘기온’ 아닌 ‘사람의 안전’이 기준이다

“비도 안 오는데 야구 주말 경기 취소?”…관중이 쓰러진 폭염, KBO의 결단은 옳았다

프로야구가 비가 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경기 중단을 결정한 것은, 기후변화가 만든 폭염 위협이 이제는 단순한 기상 변수가 아니라 선수와 관중 안전을 위한 필수 고려 요소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제 ‘기온’ 아닌 ‘사람의 안전’이 기준이다

폭염에 만성질환자 더 위험하다…고혈압·당뇨병 환자가 꼭 지켜야 할 여름 건강수칙

혈압 낮다고 약 끊고 땀 흘렸다고 소금 먹으면 위험…탈수 피하고 질환별 수분 섭취량 지켜야

폭염에 만성질환자 더 위험하다…고혈압·당뇨병 환자가 꼭 지켜야 할 여름 건강수칙

폭염이 길어질수록 건강한 사람보다 더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고혈압·당뇨병·만성 신장질환·통풍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다. 혈압 낮다고 약 끊고 땀 흘렸다고 소금 먹으면 위험…탈수 피하고 질환별 수분 섭취량 지켜야

2027년 초 함양~울산고속도로 개통이 코앞인데…의령 국도20호선은 왜 늦어지나

의령~정곡 4차로 확장 2029년 목표, 교통대란 전에 조기 완공 대책 필요

2027년 초 함양~울산고속도로 개통이 코앞인데…의령 국도20호선은 왜 늦어지나

국도 20호선 의령 구간 확장은 국가 광역교통망 완성의 필수 조건이며, 2027년 함양~울산고속도로 개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지역 발전의 기회가 위기로 전환될 위험이 크다. 의령IC 개통 전 국도20호선부터 넓혀라!!

경남교육청 교육복지사 133명 사례관리 연수…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가 관건

복합위기 학생 증가에 사례관리 역량 강화…교육복지 미배치교까지 촘촘한 통합지원 체계 구축 시급

경남교육청 교육복지사 133명 사례관리 연수…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가 관건

경상남도교육청이 지난 7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교육복지사 133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하반기 교육복지사 직무연수’를 개최하며 사례 관리와 기록 중심의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아이의 위기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우주항공청은 왜 경남의 요구에 답해야 하는가…남해안 우주항공벨트 구축 시급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경남 설립·지역기업 국책사업 참여 확대 촉구…사천에어쇼를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출 플랫폼으로 키워야

우주항공청은 왜 경남의 요구에 답해야 하는가…남해안 우주항공벨트 구축 시급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을 만나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을 위한 핵심 현안을 제시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사천 우주항공산업, 지역사업에 머물러선 안 된다…정부의 결단이 필요한 이유다.

경남 지방의회 국외연수비 전액 삭감 확산…폭염·경기침체 속 외유성 연수 취소가 답이다

고성·밀양·창원·양산 잇따라 국외연수 취소·예산 반납…주민 세금인 만큼 외유성 출장 근절하고 민생 예산으로 전환해야

경남 지방의회 국외연수비 전액 삭감 확산…폭염·경기침체 속 외유성 연수 취소가 답이다

최근 경남 지방의회가 잇따라 국외연수 취소를 검토하거나 국외연수비 자체를 전액 삭감·반납하기로 한 것은 시의적절한 결정이다. 고성·밀양·창원·양산 잇따라 국외연수 취소·예산 반납하고 외유성 출장 근절하고 민생 예산으로 전환해야

44억 산림예산 심의 중 하동군산림조합과 식사…하동군의회, 군민 눈높이부터 돌아봐야

“간담회였을 뿐”이라는 해명으로 끝낼 일이 아니다…대납 후 사후 정산은 의혹만 키워,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책 마련해야

44억 산림예산 심의 중 하동군산림조합과 식사…하동군의회, 군민 눈높이부터 돌아봐야

하동군의회가 지난 4일 오후 하동군 고전면 전도리 소재 한 한우음식점에서 약 44억 원 규모의 산림 관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 기간에 해당 사업과 이해관계가 있는 하동군산림조합 관계자들과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은 결코 가벼운 사안이 아니다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 점입가경…위원 2명 사퇴에도 징계 칼날은 계속된다

윤민우 위원장 사퇴 요구한 우종환·황경성 윤리위원 사퇴…5인 체제로 축소된 윤리위, 내부 신뢰부터 회복해야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 점입가경…위원 2명 사퇴에도 징계 칼날은 계속된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제 윤리위 내홍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윤리위부터 정상화하고 공정성에 대한 의혹부터 해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징계 결정을 내린들 국민에게 남는 것은 기강 확립이 아니라 당내 분열과 권력투쟁의 흔적뿐이다.

산청 힐링음악회 2026, 8월 14일 개최…영기·배서연·왁스·김수찬·양지원 총출동

조영구·양채원 진행, 신안윈드오케스트라 오프닝…가족·연인과 함께 즐기는 무료 여름 음악축제

산청 힐링음악회 2026, 8월 14일 개최…영기·배서연·왁스·김수찬·양지원 총출동

산청군과 ㈜서경방송은 오는 8월 14일 금요일 오후 6시 40분부터 산청군 신안면 원지둔치 특설무대에서 ‘2026 산청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영기·배서연·왁스·김수찬·양지원 총출동해 가족·연인과 함께 즐기는 무료 여름 음악축제이다.

전동킥보드, 편리함 뒤에 숨은 위험…“머리·혈관 손상 위험 오토바이보다 높아”

영국 3,8440건 분석…외상성 뇌손상 위험 3.45배·혈관 손상 3.24배|헬멧 착용은 5.9%에 그쳐

전동킥보드, 편리함 뒤에 숨은 위험…“머리·혈관 손상 위험 오토바이보다 높아”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외상성 뇌손상 위험은 오토바이 이용자보다 3.45배 높았다. 혈관 손상 위험 역시 3.24배 높았으며, 내부 장기 손상 위험도 1.46배 높았다. 특히 외상성 뇌손상은 성인 전동킥보드 부상자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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