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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8 11:46

산청군, 통영·거제 잇단 수해 복구 지원 상생 가치 실천

유명현 군수 직접 구슬땀 흘리며 복구 진두지휘 지난해 겪은 재난 아픔 딛고 따뜻한 연대 보답

산청군, 통영·거제 잇단 수해 복구 지원 상생 가치 실천

지난해 두 차례 재난을 겪은 산청군이 당시 받았던 따뜻한 연대와 사랑을 나누며 수해로 아픔을 겪은 통영시와 거제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산청군은 28일 통영시 한산면 일원에서 유명현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같은 10% 체중 감량인데 결과가 달랐다…케토식, 지방간·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 주목

비만·당뇨 전단계·지방간 성인 55명 비교…세 식단 모두 근육 인슐린 감수성 개선, 케토식은 간 인슐린 감수성과 간 지방 개선 폭 더 커

같은 10% 체중 감량인데 결과가 달랐다…케토식, 지방간·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 주목

최근 비만과 당뇨 전단계, 지방간을 동시에 가진 사람들에게 케토식, 지중해식,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적용해 약 10%의 체중을 동일하게 감량시킨 결과, 세 식단 모두 인슐린 감수성과 대사 건강을 개선했다는 발표가 되었다.

산청군가족센터, 우리동네 달빛음악회 개최

9월 19일 산청군가족문화센터에서 9월 2일까지 참여자 선착순 모집

산청군가족센터, 우리동네 달빛음악회 개최

산청군가족센터는 오는 9월 19일 산청군가족문화센터 잔디밭에서 제3회 클래식 야외음악회 ‘우리동네 달빛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선선한 가을 저녁 야외에서 운치 있게 구성했다.

산청군, ‘2026 산청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자체 추진

추경예산 52억원 반영 추진, 정부 추가 공모사업 적극 대응 ! 산청군 30일 이상 거주 군민 1인 5만원, 하반기 10월~12월 3개월 지급 대한민국! 기본이 튼튼한 사회! 잘사는 농촌! 다시 뛰는 산청! 기본소득으로 실현! 정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준비된 산청’ 포함해야

산청군, ‘2026 산청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자체 추진

산청군은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대비 ‘산청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자체 추진계획을 밝혔다. 군은 자체 시범사업을 통해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위기 극복, ‘25년 산불, 극한 호우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연내 정부의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및 산청군의 선정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사천시, 남일대해수욕장 45일간 안전운영 마무리

‘3년 연속 인명사고 제로(Zero)’-촘촘한 안전관리 빛났다 안전관리요원·해경·소방 등 유기적 협력으로 피서객 안전 지켜

사천시, 남일대해수욕장 45일간 안전운영 마무리

사천시의 대표 여름 휴양 관광지인 남일대해수욕장이 45일간의 운영을 안전하게 마무리하며 ‘3년 연속 인명사고 제로(Zero)’ 기록을 이어갔다. 사천시는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45일간 개장한 남일대해수욕장이 단 한 건의 인명사고 없이 폐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천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가족관계등록 민원서비스 전문성을 높인다

2026년 제2회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사천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가족관계등록 민원서비스 전문성을 높인다

사천시는 8월 26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읍·면·동 가족관계등록업무 실무자 14명을 대상으로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복잡·다양해지는 가족관계등록 민원에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마련됐다.

352편 중 단 30편…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본심 진출작 공개, 김고은·구교환·류승룡 총출동

46개국·지역 352편 출품 역대 최다 기록…K드라마 대표작과 게리 올드만·캐리 멀리건 등 세계 스타 총출동

352편 중 단 30편…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본심 진출작 공개, 김고은·구교환·류승룡 총출동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세운 서울드라마어워즈(SDA)가 2026 국제경쟁부문 본심 진출작 및 진출자를 공개하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이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의 막을 올렸다. ‘성난 사람들2’·‘김 부장 이야기’ 본심 진출했다.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우유팩은 진주가 살린다」 온라인 환경실천 캠페인 진행

우유팩 올바른 분리배출 알리고 시민들의 일상 속 환경실천 참여 확대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우유팩은 진주가 살린다」 온라인 환경실천 캠페인 진행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우유팩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알리고 시민들의 환경실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우유팩은 진주가 살린다」온라인 환경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광고디자인과, 제17회 진주시 아름다운 간판디자인전서 대거 수상

박가영 학생 금상 수상…동상·장려상·특선·입선 등 총 24명 입상 현장 실무 중심 디자인 교육과 체계적인 지도의 성과 입증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광고디자인과, 제17회 진주시 아름다운 간판디자인전서 대거 수상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학장 하정미) 광고디자인과 학생들이 진주시가 주최한 '제17회 진주시 아름다운 간판디자인전' 공모전에서 금상, 동상, 장려상, 특선, 입선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광고디자인과 박가영 학생은 작품 '에나콩콩'으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6년 진주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 어르신 스마트폰 무료교육 실시

특성화 사업 「내 인생의 반려폰」

2026년 진주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 어르신 스마트폰 무료교육 실시

진주시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미옥)는 8월 4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 목마다 2시간씩 8회에 걸쳐 어르신 스마트폰 무료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신안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진주시, ‘농업기금 155개 농가, 44억원’ 융자 지원

운영자금 최대 5000만원·시설자금 1억원…연 1% 이자 9월8일까지 읍면동 순회 대출서류 접수…농가 편의 제고

진주시, ‘농업기금 155개 농가, 44억원’ 융자 지원

진주시는 올해 여름 가뭄과 폭염을 비롯해 국내외 농업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진주시 농업 기금’ 44억 원을 155개 농가에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융자 지원은 오는 9월 8일까지 농협은행 진주시지부와 합동으로 읍면동 권역별로 순회하며 대출 서류를 접수한다.

진주시, 돌봄노동자 위한 ‘건강 토크콘서트’ 연다

9월10일 상평복합문화센터서 관절건강 주제특강 지역주민 참여 가능…건강용품 추첨·질의응답도

진주시, 돌봄노동자 위한 ‘건강 토크콘서트’ 연다

진주시는 오는 9월 10일 오후 4시 상평복합문화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돌봄노동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주여성회가 주관해 ‘2026년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지역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현장에서 시민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돌봄노동자들의 건강을 살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대 살리겠다며 등록금 0원, 그런데 63.9%가 안 간다…학생들이 원하는 건 ‘공짜’가 아니었다

등록금·장학금은 대학 선택 기준 2.4%에 불과…대학 인지도·취업 경쟁력·지역의 미래를 바꾸지 못하면 ‘무상교육’도 반짝 정책에 그칠 수 있다

지방대 살리겠다며 등록금 0원, 그런데 63.9%가 안 간다…학생들이 원하는 건 ‘공짜’가 아니었다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정책에도 불구하고 지난 28일 종로학원이 뉴시스 의뢰로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수험생·학부모 6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 결과, 응답자의 63.9%는 국립대에 진학하거나 자녀를 진학시킬 의사가 없다고 답했다.

경남 도로사업 9개 예타 통과…사천 우주항공·한산대첩교·서부경남 교통망 어떻게 달라지나

사천 우주항공 물류망·남해안 관광벨트·서부경남 생활도로 동시 강화…예타 통과보다 중요한 것은 국비 확보와 조기 착공이다

경남 도로사업 9개 예타 통과…사천 우주항공·한산대첩교·서부경남 교통망 어떻게 달라지나

경남도가 민선8기부터 미래산업과 남해안 관광,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9개 핵심 도로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해 중앙정부가 실시한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총연장은 50.5㎞, 총사업비는 1조5,036억 원​에 달한다

50대 이후 국수 한 그릇이 달라진다…비빔국수·짬뽕·잔치국수, 췌장 건강 생각한다면 ‘이렇게’ 먹어야

“국수는 가볍다”는 생각이 오히려 함정…정제 탄수화물·당류·기름·나트륨이 겹치면 혈당과 체중 관리에 부담

50대 이후 국수 한 그릇이 달라진다…비빔국수·짬뽕·잔치국수, 췌장 건강 생각한다면 ‘이렇게’ 먹어야

50대 이후 국수 한 그릇이 달라진다…비빔국수·짬뽕·잔치국수, 췌장 건강 생각한다면 ‘이렇게’ 먹어라. “국수는 가볍다”는 생각이 오히려 함정…정제 탄수화물·당류·기름·나트륨이 겹치면 혈당과 체중 관리에 부담에 가중시킨다.

이준석은 사퇴하고 장동혁은 버틴다…보수 야권의 엇갈린 선택, 손자병법이 답을 말한다

6·3 지방선거 참패 뒤 정반대의 길을 택한 개혁신당과 국민의힘…“병력이 부족하면 싸움을 피하라”는 손자병법의 경고를 정치가 새겨야 할 때

이준석은 사퇴하고 장동혁은 버틴다…보수 야권의 엇갈린 선택, 손자병법이 답을 말한다

2026년 8월 26일, 보수 야권 정치권에서는 의미심장하게 엇갈린 두 장면이 연출됐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사퇴를 선택했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퇴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했다. “병력이 부족하면 싸움을 피하라”는 손자병법의 경고는?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의힘에 ‘분열은 가장 무서운 적’…“지도부 중심으로 뭉쳐야”

소수 야당 국민의힘 향해 작심 당부…“당의 둥지가 흔들리면 여러분의 미래도 같아”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의힘에 ‘분열은 가장 무서운 적’…“지도부 중심으로 뭉쳐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서 당내 분열을 강력히 경계하며 지도부를 중심으로 확고한 단합을 촉구했다. “개인 소신보다 국민·국가가 먼저…국민 신뢰 회복이 진짜 개혁” 당부했다.

제주 장미란 실종 사건 총정리|경찰 허위 종결·298건 전수조사·CCTV 삭제 논란과 재발 방지책

이제는 개인 일탈을 넘어 ‘경찰 통제 시스템’ 자체를 수술해야 한다

제주 장미란 실종 사건 총정리|경찰 허위 종결·298건 전수조사·CCTV 삭제 논란과 재발 방지책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에서 경찰의 허위 종결 사실이 드러나면서 실종자 대응 시스템과 경찰 지휘·감독 체계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298건 전수조사, CCTV·112 녹취 삭제, 1인 야간근무, 종결 검증 부재 문제를 짚고 실종 수사 재발 방지 대안을 제시한다.

국민의힘 윤리위 내분 폭발…황경성, 윤민우·정경욱 해임 요구 ‘징계정치’ 어디까지

연찬회 단합 구호 무색한 윤리위 비밀유지 붕괴·중립성 훼손·절차 논란 겹쳐 당 쇄신 과제 놓여

국민의힘 윤리위 내분 폭발…황경성, 윤민우·정경욱 해임 요구 ‘징계정치’ 어디까지

국민의힘 윤리위원 황경성 위원이 윤민우 위원장과 정경욱 위원에 대한 해임요구서를 당무감사실에 제출했다. 비밀유지 의무, ‘당대표 대리인’ 발언, 정족수 논란과 비당권파 중징계 논란까지 국민의힘 윤리위 내분의 핵심과 해법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진주시의회, 경남 수해 피해지역에 성금 400만 원 전달

박미경 의장, 거제시·통영시 방문…피해 주민 위로하고 이웃 지역과 연대

진주시의회, 경남 수해 피해지역에 성금 400만 원 전달

진주시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박미경 의장은 27일 수해 지역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경상국립대, 30개국 신입생 513명 맞아 역대 최대 오리엔테이션 연다

8월 31일 600여 명 참석, 선후배 교류로 GNU 구성원 소속감·유대감 형성 '외국인 유학생 1,000명 시대' 출발점 공유하며 국제화 비전 확산

경상국립대, 30개국 신입생 513명 맞아 역대 최대 오리엔테이션 연다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가 30개국에서 온 외국인 신입생 513명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오리엔테이션을 연다. 대학이 추진하는 '외국인 유학생 1,000명 시대'의 출발점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다. 경상국립대 국제처는 8월 31일(월) 오후 1시 20분 GNU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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