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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3 13:11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거제·통영 호우 피해지역에 온정 나눠

경남 전 시군 뜻 모아 양 지역에 피해 복구 성금 각각 1000만 원 전달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거제·통영 호우 피해지역에 온정 나눠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조규일 진주시장)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협의회를 대표해 조규일 진주시장은 23일 거제시와 통영시를 차례로 방문해 피해 현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살피고, 양 지역에 각각 1000만 원의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진주시,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힘 보태

성금·장비·인력 등 다각적 지원, “거제·통영 일상 회복까지 함께하겠다”

진주시,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힘 보태

진주시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성금과 장비, 인력 등을 지원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3일 거제시와 통영시를 방문해 양 시 시장을 만나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살피고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중진공, 「2026년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 교육생 모집

청년 등 구직자 대상 스마트제조 분야 실무 교육 및 인턴십 참여 기회 제공 교육비 전액 무료, 수료 후 3개월 인턴십 거쳐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

중진공, 「2026년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 교육생 모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청년 등 구직자를 대상으로「2026년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교육생 6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 등 구직자에게 실무 중심 직무교육을 통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진공, 재창업자 200명 재도전 돕는다... 재도전응원본부 재창업 특화교육ㆍ컨설팅 참여자 모집

실패 원인 진단부터 맞춤형 교육까지 재기지원 프로그램 패키지 제공 성실경영 심층평가 서류평가 가점, 새출발기금 추가 원금 감면 등 혜택 제공

중진공, 재창업자 200명 재도전 돕는다... 재도전응원본부 재창업 특화교육ㆍ컨설팅 참여자 모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재창업자의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재기 지원을 위해 「2026년 재도전응원본부 재창업 특화교육ㆍ컨설팅」 프로그램 참여자를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거 재창업기업 대상 설문조사에서 대표적 애로사항으로 도출된 ▲외부 전문가 자문 지원 부족 ▲재창업자 역량강화 교육지원 부족 등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취미·자격교실 개강

취미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배움과 여가활동 지원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취미·자격교실 개강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은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8월 31일 월요일부터 하반기 취미·자격교실을 개강한다. 이번 하반기 취미·자격교실은 지난 8월 3일부터 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였으며 종합사회복지관과 서부사회복지관에서 총 30개 과목, 500여 명 규모로 운영된다.

클릭보다 진실, 진영보다 사실…다시 묻는 기자의 본래 역할

기자의 펜은 누구를 향해야 하는가…받아쓰기·클릭 경쟁·정파성 넘어 ‘신뢰받는 기자’의 조건을 묻다

클릭보다 진실, 진영보다 사실…다시 묻는 기자의 본래 역할

언론의 자유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둥이다. 기자는 권력을 감시하고, 감춰진 사실을 찾아내며, 시민이 알아야 할 정보를 전달한다. 그래서 기자에게는 질문할 자유가 주어지고, 때로는 권력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칠 수 있는 취재의 자유도 보장돼야 한다.

605년 사천향교에서 펼쳐지는 가을밤의 풍류 9월 27일 ‘2026 사천향교 풍화루 페스타’ 개최

전통문화 체험부터 퓨전국악·포크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605년 사천향교에서 펼쳐지는 가을밤의 풍류 9월 27일 ‘2026 사천향교 풍화루 페스타’ 개최

605년의 역사를 간직한 사천향교가 전통문화와 현대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사천향교(전교 신현권)는 오는 9월 27일 사천향교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2026 사천향교 풍화루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주, 아빠해봄’ 35인의 아빠단, 진주문화 체험 ‘큰 호응’

월아산 숲속의 진주서 목공체험 등 특별한 추억 쌓아 아빠 육아역량 강화·가족친화적 공동육아 문화 확산

‘진주, 아빠해봄’ 35인의 아빠단, 진주문화 체험 ‘큰 호응’

진주시는 지난 22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진주, 아빠해봄’ 35인의 아빠단의 세 번째 ‘진주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 아빠해봄’은 아빠의 육아 참여를 유도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난 6월 발대식과 함께 첫 행사를 시작해 이번에 3회차를 진행했다.

‘제3회 진주시론볼연맹회장배 영호남장애인론볼대회’ 개최

선수·보호자 등 180여 명 참가, 화합의 장 마련

‘제3회 진주시론볼연맹회장배 영호남장애인론볼대회’ 개최

‘제3회 진주시장애인론볼연맹회장배 영호남장애인론볼대회’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모덕체육공원 론볼경기장에서 영호남 지역의 선수와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1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진주시장애인론볼연맹(회장 배중현)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해 론볼 종목의 저변을 넓히고, 영호남 동호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보육아동 대상 ‘도서관에 간 여우’ 뮤지컬 공연 개최

보육아동 2000여 명 관람…책과 도서관의 즐거움 전하는 참여형 공연 호응

진주시, 보육아동 대상 ‘도서관에 간 여우’ 뮤지컬 공연 개최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숙경)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무지개동산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아동 2000여 명(회당 3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뮤지컬 「도서관에 간 여우」를 총 6회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진주시가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동 금남면 ‘제4회 별빛바다 작은 음악회’ 8월 28일 개최…노량 앞바다 불꽃놀이까지

금남면체육공원서 오후 6시부터 음악·먹거리·불꽃쇼 한마당…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한여름 밤 축제

하동 금남면 ‘제4회 별빛바다 작은 음악회’ 8월 28일 개최…노량 앞바다 불꽃놀이까지

경남 하동군 금남면에서 한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4회 별빛바다 작은 음악회’가 오는 8월 28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금남면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한여름 밤 축제로 음악·먹거리·불꽃쇼 한마당 준비된다.

고성군 ‘다시추석’ 8월 18일~9월 11일 진행…“집에 있는 미개봉 식품·생활용품, 이웃과 나눠요”

2026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온기 전달…자원순환과 기부나눔 결합한 민·관 협력 캠페인

고성군 ‘다시추석’ 8월 18일~9월 11일 진행…“집에 있는 미개봉 식품·생활용품, 이웃과 나눠요”

고성군은 2026년 추석을 맞아 ‘함께여서 따뜻한 한가위, 다시추석’ 기부나눔운동을 오는 8월 18일(화)부터 9월 11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집 안에 사용하지 않고 보관해둔 식품이나 생활용품 가운데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아 있는 미개봉 물품을 이웃과 나누는 것이다.

진주시가족센터,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펼쳐

다문화가요제 행사장서 전통놀이·악기체험 등 운영 다(多)함께, 다(多)같이, 다문화가족 긍정 인식 확산

진주시가족센터,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펼쳐

진주시가족센터는 지난 22일 경상남도 가족센터와 함께 ‘제7회 진주 다문화가요제’가 열린 평거 야외무대 일원에서 ‘다(多) 함께 다(多) 같이’라는 슬로건으로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다문화연예예술총연합회 진주시지회가 주최한 가요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진행됐다.

2026 의령 신반한지우륵문화축제 9월 5일 개막…안성훈, 미스김, 남궁진 출연

신반 우륵문화마당서 한지 체험·문화예술 공연…제13회 전국 가야금 경연대회까지 이틀간 의령 전통문화 집중 조명

2026 의령 신반한지우륵문화축제 9월 5일 개막…안성훈, 미스김, 남궁진 출연

‘2026 의령 신반한지우륵문화축제’가 오는 9월 5일 의령군 부림면 우륵문화마당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살며시 만져보는 천년의 결, 가만히 들어보는 우륵의 결’을 주제로 전통 한지의 제작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륵의 음악적 전통을 현대적인 공연과 경연으로 만나는 자리로 마련된다.

진주시, ‘진주-산청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 성료

두지역 상생발전 공동사업…52가족 170여 명 참여 요리·제과제빵 체험통해 가족유대·지역교류 확대

진주시, ‘진주-산청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 성료

진주시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평생학습관 본관 강의실에서 초중등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주-산청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와 산청군의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주시,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추진단 2차 보고회’ 개최

1차 보고회 보완사항 점검 등 성공개최 준비 박차 개폐회식 운영 안전 환경정비 등 분야별 상황 점검

진주시,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추진단 2차 보고회’ 개최

진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기획단 2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추진기획단장인 박일동 부시장의 주재로, 국·소장과 추진기획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진주8경 재정비 시민설명회’ 개최

시민 100여명 참석…질의응답·예비조사 등 의견수렴 1999년 제정 진주8경 재정비·새로운 경관 명소 발굴

진주시, ‘진주8경 재정비 시민설명회’ 개최

진주시는 진주문화사랑모임과 함께 지난 21일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진주8경 재정비 시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진주8경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99년 제정된 진주8경을 변화한 도시·관광환경과 관광 트렌드에 맞게 재정비하고, 새롭게 주목받는 경관과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추석 밀양 농특산물 기획전…폭염·가뭄 속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다

밀양팜 8월 10일~9월 13일 사전예약…농산물부터 한우·한돈까지 ‘한가위 선물’ 마련

2026 추석 밀양 농특산물 기획전…폭염·가뭄 속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다

‘2026 추석 밀양 농특산물 기획전’​은 밀양의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 한우·한돈 선물세트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특히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해맑은상상 밀양팜’​을 중심으로 사전예약을 진행해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6 창원콘텐츠컨벤션 ‘창원콘콘’ 9월 12일 개최…AI·게임·웹툰·e스포츠 한자리에

‘콘텐츠 체험’을 넘어 지역 콘텐츠산업 생태계 구축이 관건

2026 창원콘텐츠컨벤션 ‘창원콘콘’ 9월 12일 개최…AI·게임·웹툰·e스포츠 한자리에

‘2026 창원콘텐츠컨벤션(창원콘콘)’이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3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게임·웹툰·영상·AR·VR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를 한자리에서 경험하고, 최신 기술과 콘텐츠산업의 접점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간헐적 단식, 노인에게도 좋을까? 78세 이상에서 장시간 공복이 만성질환 축적과 연관

스웨덴 SNAC-K 15년 종단연구 분석…장시간 습관적 공복, 전체·심혈관·신경정신과 만성질환 축적 속도와 연관

간헐적 단식, 노인에게도 좋을까? 78세 이상에서 장시간 공복이 만성질환 축적과 연관

스웨덴의 노인 코호트를 15년 동안 추적한 연구에서 평소 식사 사이의 공복 시간이 길수록 전체 만성질환이 더 빠르게 축적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특히 78세 이상 고령층에서 그 연관성이 더욱 뚜렷했다. 오히려 만성질환 위험 키울 수 있다

거제·통영 900㎜ 극한호우에 축제 줄취소…“이제 축제도 재난을 준비해야 한다”

제20회 거제섬꽃축제부터 전국해양스포츠제전까지 줄취소…행사장 침수·농가 판로 상실·관광객 감소, 기후재난 시대 ‘축제 생존 전략’ 다시 짜야

거제·통영 900㎜ 극한호우에 축제 줄취소…“이제 축제도 재난을 준비해야 한다”

2026년 8월 중순, 거제·통영 지역을 덮친 900mm에 이르는 기록적 극한호우로 ‘제20회 거제섬꽃축제’,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거제둔덕포도&한우축제’, 통영 ‘음악을 만난 섬’ 등 주요 문화·관광 행사가 전면 취소됐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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