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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19 15:43

모레노호 첫 명단에 새 얼굴 11명…한국 축구, 이번엔 달라질까

9~11월 A매치 6경기 지휘…K리거 12명·새 얼굴 11명 발탁, 대표팀 변화 시동

모레노호 첫 명단에 새 얼굴 11명…한국 축구, 이번엔 달라질까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9월 1일 모레노 감독을 남자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모레노 감독은 9~11월 A매치 6경기를 지휘하며, 경기 결과와 평가에 따라 계약 연장 가능성도 열려 있다. K리거 12명·새 얼굴 11명 발탁, 대표팀 변화 시동 건다

라면에 콩나물 넣으면 뭐가 달라질까? 나트륨 부담 줄이고 영양 보완하는 방법

콩나물이 라면의 소금기를 빼준다는 것은 오해…채소 보충과 국물 줄이기가 핵심

라면에 콩나물 넣으면 뭐가 달라질까? 나트륨 부담 줄이고 영양 보완하는 방법

라면을 먹을 때 콩나물을 함께 넣는 사람이 늘고 있다. 값이 저렴하면서도 조리하기 쉽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까지 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주목할 부분은 라면의 부족한 영양을 콩나물이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에쓰-오일 50주년 광고 공개…HSAD, ‘샤힌 프로젝트’ AI 콘텐츠로 풀었다

거대 구도일부터 ‘샤힌 원더랜드’까지…AI·캐릭터 활용해 에쓰-오일 미래 50년 비전 전달

에쓰-오일 50주년 광고 공개…HSAD, ‘샤힌 프로젝트’ AI 콘텐츠로 풀었다

HSAD가 창립 50주년을 맞은 에쓰-오일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샤이닝 투모로우(SHINING TOMORROW)’를 공개했다. 거대 구도일부터 ‘샤힌 원더랜드’까지…AI·캐릭터 활용해 에쓰-오일 미래 50년 비전 전달하는 에너지 기업의 이미지를 광고에 담았다.

지리산국립공원 장애인·고령자 자연체험…KDB산업은행과 ‘오감 깨우기’ 생태나누리 운영

KDB산업은행 기부금으로 맞춤형 생태체험…자연의 소리·향기부터 한방 족욕까지

지리산국립공원 장애인·고령자 자연체험…KDB산업은행과 ‘오감 깨우기’ 생태나누리 운영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KDB산업은행의 사회공헌 기부금을 활용해 「KDB산업은행과 함께하는 오감 깨우기」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핵심은 단순한 국립공원 관람이 아니라 오감을 활용한 자연체험이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 ‘2026 유등페스타’ 10월 개최…버블쇼·공예체험 총정리

진주 유등축제와 함께 즐기는 가족 행사…포토부스·타투·소망등 만들기·공예 놀이터 운영

진주남강유등전시관 ‘2026 유등페스타’ 10월 개최…버블쇼·공예체험 총정리

진주를 대표하는 유등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줄 ‘2026 유등페스타’​가 2026년 10월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열린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유등페스타는 단순한 전시 관람에서 벗어나 보고, 찍고, 만들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진주 안락공원 추석 성묘객 안전 안내…교통혼잡·제례실·산불 주의

2026 추석 연휴 9월 24~27일 집중관리…안락공원 방문객 교통질서·화기 취급·응급사고 주의

진주 안락공원 추석 성묘객 안전 안내…교통혼잡·제례실·산불 주의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진주시 안락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의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추석 기간에는 진입로 정체, 주차난, 제례실 혼잡, 산불 및 응급사고 등이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무산…“2년 반 문 닫은 터미널, 책임은 누가 지나”

추석 전 부분개장 결국 유보…민간 재정지원 요구·운수업체 부담·복잡한 채권관계까지 ‘총체적 난맥’

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무산…“2년 반 문 닫은 터미널, 책임은 누가 지나”

김해시는 18일 장유여객터미널의 추석 전 부분개장을 유보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먼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건축 준공 이후 2년 넘게 정상 운영되지 못한 시설이다. “2년 반 문 닫은 터미널, 책임은 누가 지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994억 원…“1,000억 시대” 단속만 강화할 일인가

4년간 미납액 급증·수납률 하락…상습 체납은 엄벌하되 단순 실수는 즉시 납부 구조로 바꿔야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994억 원…“1,000억 시대” 단속만 강화할 일인가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규모가 지난해 994억 원까지 불어났다. 1,000억 원 돌파를 눈앞에 둔 셈이다. 결국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994억 원이라는 숫자를 단순한 체납 통계로 볼 것인가, 아니면 징수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경고로 볼 것인가.

경남 ‘동남권 메가특구 1호’ 도전…이제는 구호보다 실행력이다

우주항공·로봇·조선·SMR 묶은 첨단산업 전략…규제·전력·용수·인재 대책이 성패 가른다

경남 ‘동남권 메가특구 1호’ 도전…이제는 구호보다 실행력이다

경남도는 18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 대도약 첨단산업추진단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를 열고 우주항공·로봇·조선·소형모듈원자로(SMR) 등 핵심 산업의 경쟁력과 기업 투자계획을 분석하며 동남권 메가특구 제1호 지정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경남 전통주 으뜸주 5종 선정…거제 ‘성포선셋 유자’ 최고으뜸주

35개 제품 경쟁해 5개 부문 선정…지역 농산물 활용·판로 확대가 다음 과제

경남 전통주 으뜸주 5종 선정…거제 ‘성포선셋 유자’ 최고으뜸주

경상남도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전통주 발굴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에서 5개 부문 으뜸주를 선정했다. 거제 성포양조장의 ‘성포선셋 유자’​가 전문가와 대중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최고으뜸주에 선정됐다.

경남 추석 연휴 동물병원 117곳 운영…반려동물·가축 응급진료 공백 최소

9월 24~27일 시군별 응급진료 체계 가동…방문 전 진료 축종·시간 전화 확인 필수

경남 추석 연휴 동물병원 117곳 운영…반려동물·가축 응급진료 공백 최소

경상남도가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반려동물과 가축의 질병·사고에 대비해 도내 전 시군에서 응급 진료 동물병원 117곳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다. 추석 연휴 동물병원 이용 핵심 체크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진주시, 가을철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 실무위’ 개최

KBS가요무대·10월 축제 등 안전관리계획 종합 점검 인파밀집·교통·응급의료·비상대응체계 등 집중 심의

진주시, 가을철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 실무위’ 개최

진주시는 18일 시청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0월 축제를 비롯한 가을철 대규모 행사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진주에서는 10월 1일 열리는 ‘KBS 가요무대’를 시작으로, 3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그리고 9일부터 18일까지 동시에 열리는 ‘개천예술제’,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등이 잇따라 개최된다.

진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확대

9월 21일부터 진주시 청소년 접종 시작

진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확대

진주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국가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뿐만 아니라 진주시는 자체 예산을 확보해 15~18세 청소년, 60~64세 시민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본인) 등 1만 7천 명을 추가 지원​한다.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전통시장 찾아 노인일자리 홍보 캠페인 펼쳐

중앙시장·논개시장·서부시장·자유시장 돌며 취업상담·일자리 알선 등 지원서비스 안내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전통시장 찾아 노인일자리 홍보 캠페인 펼쳐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이영환)는 9월 18일(금) 지역 주민들에게 노인일자리 사업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는 시점에 맞춰 지역 주민들에게 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알리고, 노인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 우주항공선, 이제는 ‘지역철도’가 아니라 국가전략 교통망으로 봐야 한다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추진, 산업·인재·항만·관광을 잇는 필수 연결축…경제성 숫자로 명확히 입증하라

사천 우주항공선, 이제는 ‘지역철도’가 아니라 국가전략 교통망으로 봐야 한다

사천 우주항공선은 ‘철도를 놓는 사업’ 그 이상이다. 국가가 우주항공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면, 정책적 비전과 함께 인력·산업·물류·관광을 잇는 통합 교통망 구축 의지를 수요 모델과 경제성 분석으로 뒷받침해야 한다.

진주시 상봉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대청소

환경정비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홍보로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진주시 상봉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대청소

진주시 상봉동행정복지센터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상봉동 관내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17개 봉사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단체별 구역을 정해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혼합 배출된 재활용품을 정리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진주시, ‘2027년 미래세대 교육지원’ 적극 나서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심의위 개최…세부계획 심의 성적우수 복지 다문화 특기 등 6개 분야 405명 선발 해외선진문화·대학탐방·진로진학 등 미래인재 육성

진주시, ‘2027년 미래세대 교육지원’ 적극 나서

진주시가 2027년에 장학사업과 글로벌 역량 강화사업으로 미래 세대의 교육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진주시는 18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4차 미래세대 행복 기금 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기금운용 여건과 사업 추진 상황을 반영한 ‘2026년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계획 변경’을 심의하고, 이어 2027년도 운용계획 및 장학사업과 지역 교육 발전사업의 세부 운영계획을 심의했다.

진주시수출기업協, ‘혁신도시 완성’ 릴레이 1인시위 동참

성현석 회장·임원진, 정부세종청사서 3대 현안 촉구 LH본사 분리 재검토·발전공기업 본사 유치 등 호소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지역경제 성장기반 강화 요구

진주시수출기업協, ‘혁신도시 완성’ 릴레이 1인시위 동참

진주시수출기업협의회(회장 성현석)가 18일 정부세종청사 일원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염원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이날 성현석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진은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청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쳤다.

권순기 경남교육감, 지방교육재정 특위위원장 선출…교부금 개편 ‘정면 검증’ 예고

내국세 20.79% 연동제 폐지 추진…학령인구 35% 반영 산식 놓고 논쟁, “재정 영향부터 투명하게 따져야”

권순기 경남교육감, 지방교육재정 특위위원장 선출…교부금 개편 ‘정면 검증’ 예고

권순기 교육감이 17일 여수시에서 열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지방교육재정 교육감 특별위원회’ 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만큼 앞으로의 역할 역시 구호보다 객관적인 재정자료와 현장 데이터를 제시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필요가 있다.

진주시, ‘도시가스 설치비 지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지원대상 지역 주민에 비용·보조금·공사일정 등 안내 2027년 지원한도 500만원까지 확대…에너지 복지 강화

진주시, ‘도시가스 설치비 지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진주시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진주시 도시가스 공급 배관 설치비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도시가스 취약지역의 ‘도시가스 설치 수요가 부담 시설분담금’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7억 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새 임원진과 첫 이사회 개최

내년 업무 추진계획 심의·지역상권 활성화 방향 논의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새 임원진과 첫 이사회 개최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은 18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주요 업무의 추진 계획을 비롯한 재단의 주요 현안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새롭게 선임된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재단의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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