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며 국장급 승진과 주요 부서장 전보를 포함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국장급 승진과 함께 주요 부서 및 읍·면장 보직을 새롭게 배치해 행정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산청군이 7월 15일자로 4급(지방서기관)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하며 주요 국장급 보직을 새롭게 배치했다. 행정복지와 경제건설, 항노화관광 분야의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군정 주요 현안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천 계양구의회 어느 의원이 지난 2일 의회 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의회사무국장을 폭행해 상해를 입혔다는 사건이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시민사회는 '제명' 촉구하고 있으며 지방의회 윤리와 공직문화 쇄신이 시험대에 올랐다
삼성전자의 400조 원 규모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산업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SELUNION)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노조 "2027년 임단협 의제화" 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또다시 노선 차이를 드러냈다. 장동혁 대표는 '당원 중심 정당'을 강조했고, 정점식 원내대표는 '국민정당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맞섰다. 표현은 다르지만, 두 사람이 바라보는 당의 운영 철학에는 분명한 온도 차가 읽힌다.
진주시는 지난 1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하는 진주시 도시공원을 비롯한 어린이 물놀이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3일 물초울 어린이 물놀이터에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의 주재로, 진주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물놀이터의 전반적인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사천시 청년센터는 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손잡고 경상남도 최초로 지역 청년을 위한 일자리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7월 13일 사천시 청년센터에서 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청년 취업지원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가 정책 기획과 대외 소통,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특별보좌관과 국회협력관 인사를 단행했다. 정책특별보좌관 이영일·공보특별보좌관 유해남·대외협력특별보좌관 강석·국회협력관 최지윤 등 각각 임명했다.
공무원 인사비위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13일 숨진 채 발견됐다. 공무원 인사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 진행 중 비보 소식이다. 재임 기간 인사·예산·선거 의혹 등 지역사회 파장을 안겨주고 있다.
진주시는 13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거제 농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진주시(중부·금산·남부·문산·북부농협)와 거제시(거제·해금강·사등·연초·일운·장목·장승포·하청농협) 농협 임직원들이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각 지역에 2400만 원씩 상호 기부하면서 마련됐다.
연세대아장학회는 올해 하반기에도 동일한 규모인 500만 원의 장학금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졸업식에서는 연세대학교에 진학하는 후배들에게 등록금 1천만 원을 지원하는 특별 장학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현인)은 7월 13일(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진주 관내 중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기말을 맞아 상대적으로 진로 탐색 기회가 줄어들 수 있는 시기에, 교육지원청이 보유한 신뢰도 높은 진로 인프라와 콘텐츠를 학교 현장과 연계해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경남서부보훈지청은 지난 7월 11일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과 나라사랑 정신 확산을 위해 2026년 국내 보훈사적지 탐방 ‘청소년과 함께하는 호국의 길’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보훈사적지를 찾아 독립 운동의 역사와 보훈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KB금융그룹과 함께 ‘중소기업 산업안전구축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분야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25년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에 따르면, 국내 산업재해 사망 사고는 건설업 비중이 47.3%로 가장 높고, 사고 유형 가운데서는 추락사고가 51.2%를 차지하는 등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삼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윤재곤)는 10일 준법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법질서 문화 조성을 위해 지족 상가 일원에서 법질서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속도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생활 속 교통질서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이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영호)·부녀회(회장 박춘화)는 지난 10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영양가득 건강식(미숫가루)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번 나눔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 독거노인 가구의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하동군에 새로 문을 연 ‘하동군평생학습관’이 개관 후 첫 주말을 맞아 배움의 열기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활기차게 채워졌다. 하동군은 지난 7월 11일(토), 김현수 하동군수가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 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피고 학습관을 찾은 군민 및 어린이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거시경제는 투자의 승패를 대신 결정해 주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바람이 순풍이고 어떤 바람이 역풍인지는 분명히 알려준다. 그 바람을 읽을 줄 아는 투자자만이 변동성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
하동군재능기부봉사단은 지난 12일 ‘싹둑싹둑! 행복가득 나눔미용실’ 사업의 일환으로 (사)대한미용사회 경상남도지회 하동군지부(회장 김지영) 회원 10명과 함께 노량실버타운 및 행복누리요양원을 방문해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16주에 걸쳐 총 90시간 동안 정원 식물 이해 및 조성방법, 관리 ·운영방법 등 이론과 실습이 이뤄졌다.
산청군이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13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희망 2026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공공부문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또 개인과 단체에서도 도지사 및 공동모금회장 등 5개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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