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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05 18:14

2026 부평야장 평맥페스티벌 총정리|맥주·푸드트럭·스탬프투어·알리 공연까지

부평문화의거리 전체가 거대한 야간 축제장으로 변신…맥주·먹거리·스탬프투어·버스킹 한자리에

2026 부평야장 평맥페스티벌 총정리|맥주·푸드트럭·스탬프투어·알리 공연까지

전국상인연합회와 부평문화의거리 상인회가 함께 만드는 부평 최대 축제 ‘부평야장’ 평맥페스티벌이 오는 9월 11~12일 모든 축제가 실제로 벌어지는 무대이자 심장부인 부평문화의거리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LG전자, 세탁기 광고에 아이돌까지 만들었다…‘AI-DOL’ 정체 공개

강남역·삼성역·명동 티저로 관심 폭발…‘I WASH’ 음원부터 SNS 챌린지까지, 가전과 K팝 콘텐츠를 결합한 LG전자의 이색 마케팅

LG전자, 세탁기 광고에 아이돌까지 만들었다…‘AI-DOL’ 정체 공개

LG전자가 가전제품 광고의 틀을 깨고 5인조 아이돌 그룹 ‘에이아이돌(AI-DOL)’​을 직접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LG전자가 올인원 세탁건조기 신제품의 차별점을 젊은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브랜드 마케팅 프로젝트이다.

지리산 뱀사골 야영장, 9월부터 ‘숲 속 피크닉 존’으로…예약·이용료 없이 즐긴다

예약과 이용요금 부담을 낮춘 지리산 뱀사골 새 탐방공간…오전 9시~오후 5시 운영, 가족 단위 자연휴식 명소 기대

지리산 뱀사골 야영장, 9월부터 ‘숲 속 피크닉 존’으로…예약·이용료 없이 즐긴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는 오는 9월부터 기존 뱀사골 1·2야영장을 ‘숲 속 피크닉 존(뱀사골 1·2피크닉 존)’으로 조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전 9시~오후 5시 운영, 가족 단위 자연휴식 명소 기대된다.

국민의힘 ‘징계 공방’ 폭발…진종오 가처분·권영진·서범수 재심, ‘계획된 각본’ 논란 커진다

진종오 당원권 정지 2년 불복해 법원행…비당권파 중징계 잇따르며 윤리위 공정성·징계 비례성·당내 민주주의 정면 충돌

국민의힘 ‘징계 공방’ 폭발…진종오 가처분·권영진·서범수 재심, ‘계획된 각본’ 논란 커진다

중앙윤리위원회가 진종오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 권영진 의원에게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에게 10개월의 징계를 결정한 가운데, 당사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비당권파 중징계 잇따르며 윤리위 공정성·징계 비례성·당내 민주주의 정면 충돌이다.

진주 ‘1988 진주역’ 9월 11~12일 개최…7080 가요·주크박스 뮤지컬로 떠나는 추억여행

진주철도문화공원서 ‘1988 진주역’ 시간여행…주크박스 뮤지컬·7080 가요무대·시화전·문화진주상점 마련

진주 ‘1988 진주역’ 9월 11~12일 개최…7080 가요·주크박스 뮤지컬로 떠나는 추억여행

‘1988 진주역’ 행사는 9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이틀간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주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주크박스 뮤지컬·7080 가요무대·시화전·문화진주상점 마련되며 진주철도문화공원에서 만나는 7080 음악과 추억의 진주역

SK오션플랜트 4,100억 매각…고성군 반발·기회발전특구 해제 검토, 1조원 투자 약속은?

SK에코플랜트, SK오션플랜트 지분 35.62% 디오션 컨소시엄에 4,100억원 매각…고성의 미래 시험대

SK오션플랜트 4,100억 매각…고성군 반발·기회발전특구 해제 검토, 1조원 투자 약속은?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SK오션플랜트 지분 35.62% 전량을 디오션자산운용 측 컨소시엄에 약 4,100억 원에 매각하기로 하면서 경남 고성지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업의 주인은 바뀌어도 고성의 미래까지 바뀌어서는 안 된다.

관광단지에서 관광이 사라진다? 김해관광유통단지 실버타운 허용 논란, 행정은 답해야 한다

콘도미니엄 부지에 노유자시설 허용…숙박·체류형 관광 약화 우려|30년 장기 표류 끝에 “관광단지 본래 취지 지켜야” 목소리…경남도·김해시 책임론 확산

관광단지에서 관광이 사라진다? 김해관광유통단지 실버타운 허용 논란, 행정은 답해야 한다

30년 가까이 추진해 온 관광단지에서 관광객이 머물 숙박시설을 줄이고, 그 자리에 고급 실버타운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과연 당초 관광단지 조성 취지에 부합하는가. 김해관광유통단지 실버타운 허용 논란, 행정은 답해야 한다.

“학교 급식실만 깨끗하면 끝?”…폭염 속 식중독 막으려면 식재료 운송부터 바꿔야

개학기 급식 재개·폭염·식재료 유통 위험 겹쳐…조리장 위생점검 넘어 콜드체인·보존식·재점검까지 상시 관리체계 필요

“학교 급식실만 깨끗하면 끝?”…폭염 속 식중독 막으려면 식재료 운송부터 바꿔야

경상남도교육청이 개학기를 맞아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학교·유치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 353개소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집중 위생점검에 들어간 것은 필요한 조치다. 폭염에 학교급식 식중독 비상…“353곳 점검만으로 충분한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LH 개편·2차 이전…경남도의회·진주시의회, 진주혁신도시 공동 대응 나선다

박준 경남도의회 의장·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 진주혁신도시 현안 공동 대응

발전공기업 통합본사·LH 개편·2차 이전…경남도의회·진주시의회, 진주혁신도시 공동 대응 나선다

지난 9월 4일 박준 경남도의회 의장과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은 면담을 통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부터 LH 본사·핵심 기능 사수까지 현안을 공유하고, 진주혁신도시의 기존 기능을 지키는 동시에 새로운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산림 어떻게 바뀌나…경남 ‘수종전환 방제’ 산주 참여 확대

의령서 경남 첫 사업설명회 개최…벌채·조림·목재 자원화까지 ‘산림의 재설계’ 추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산림 어떻게 바뀌나…경남 ‘수종전환 방제’ 산주 참여 확대

경상남도는 4일 의령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도내 첫 수종전환 방제사업 설명회를 열고 산주와 산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절차를 안내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면서 경남의 산림 방제 방식도 달라지고 있는 셈이다.

통영시 전역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이제는 신속한 수해복구가 관건”

8월 15~18일 기록적 집중호우 피해 누적…통영 일부 지역에서 전역으로 확대

통영시 전역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이제는 신속한 수해복구가 관건”

경상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9월 4일 통영시 전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확대 선포했다. 지난 8월 21일 산양읍과 봉평동만 우선 지정된 이후 피해 규모를 다시 조사한 결과, 통영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한 데 따른 조치다.

진주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400여명 참가, 의사소통 방법 등 실제 사례중심 교육 공감·소통 역량 강화…신속·정확·친절 서비스 실현

진주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진주시는 4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다양하고 복잡한 민원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을 직접 응대하는 공무원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시행

9월부터 의료 취약계층 접근성 향상·경제적 부담 완화 장기요양 재택의료기관과 업무협약…통합돌봄 기반 강화

진주시,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는 9월부터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의료 취약계층이 가정에서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방문진료에 발생하는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진주시 통합돌봄’ 사업으로 추진한다.

박미경 진주시의장, 3대 지역현안 경남 공감대 넓힌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LH 본사 존치·공공기관 2차 이전 협력 요청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이어 경남도의회 찾아 건의안 설명

박미경 진주시의장, 3대 지역현안 경남 공감대 넓힌다

진주시의회가 정부의 공공기관 개편과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진주의 주요 지역현안에 대한 도내 시·군의회의 공감과 협력을 구하고 나섰다. 박미경 의장은 지난 2일 양산시의회를 찾아 박일배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양산시의회 의장)과 만나 건의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했다.

산청군,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으로 지방소멸 극복”

신성범 국회의원·국회 법제실 주최한 농어촌기본소득 입법지원 토론회 참가 군, 제도 필요성 준비 과정 등 강조

산청군,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으로 지방소멸 극복”

산청군은 4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농어촌기본소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입법지원 토론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신성범 국회의원과 국회 법제실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농어촌기본소득 제도의 발전 방향과 입법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폴리텍대학, 중장년특화 용접산업기사과정 수료식 개최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경력 전환 및 경력이음 지원

진주폴리텍대학, 중장년특화 용접산업기사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학장 하정미)는 9월 4일(금) 오전 11시 미션홀에서 ‘2026년 중장년특화 용접산업기사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중장년특화 용접산업기사과정은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경력 전환과 경력이음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과정이다.

진주시복지재단, 지역 내 장애인복지 분야 대표자 간담회 개최

장애인복지 현장의 목소리 청취

진주시복지재단, 지역 내 장애인복지 분야 대표자 간담회 개최

진주시복지재단 (이사장 이성갑)은 지역 장애인복지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4일 재단 회의실에서「장애인복지 분야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대표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소통 체계 활성화, 재단과 시설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진주시, ‘상락노인대학’ 개소식 개최

어르신들의 행복한 배움터 문 열어

진주시, ‘상락노인대학’ 개소식 개최

진주시는 4일 (사)대한노인회 진주시지회 관계자와 노인대학 수강생, 시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락원 대강당에서 ‘상락노인대학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내빈 축사, 상락노인대학장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주시, 의료 사각지대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호응

2회차, 4일 북부농협서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

진주시, 의료 사각지대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호응

진주시는 4일 북부농협 본점에서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농촌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농촌 왕진버스’ 2회차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 지역의 고령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양·한방, 치과 진료, 검안,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 기업에 여러 전문가가 동시 진단…경상국립대, 멀티 멘토링 방식 창업 클리닉 운영

9월 3~4일 진주창업지원센터, 창업중심대학사업 선정기업 대상 멀티 멘토링으로 기술·마케팅·디자인 동시 진단, 후속 컨설팅 연계

한 기업에 여러 전문가가 동시 진단…경상국립대, 멀티 멘토링 방식 창업 클리닉 운영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창업중심대학사업단(단장 최병근)이 창업기업의 제품·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겪는 기술 구현, 제품 개선, 시장 검증 등의 문제를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진단하는 '2026 제품·서비스 고도화 클리닉'을 운영했다. 클리닉은 9월 3~4일 진주창업지원센터에서 2026년 창업중심대학사업 선정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경상국립대, 진주시 등 8개 기관과 '진주 창업 혁신허브 J-Startup 페스티벌' 개최

9월 2일 칠암캠퍼스, 창업기업 임직원 등 100여 명 참석 IR 데모데이·오픈 상담장·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원스톱 지원

경상국립대, 진주시 등 8개 기관과 '진주 창업 혁신허브 J-Startup 페스티벌' 개최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창업중심대학사업단(단장 최병근)이 진주시 등 8개 기관과 공동으로 지역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와 비즈니스 모델 검증을 지원하는 '진주 창업 혁신허브 J-Startup 페스티벌'을 열었다. 행사는 9월 2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개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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