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함안연꽃테마파크(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가야리 233-1)는 고려 시대 연꽃 씨앗에서 되살아난 아라홍련을 비롯해 다양한 연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여름 대표 관광명소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고성군 고성생태학습관 연꽃공원(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 134-1)은 여름철을 맞아 연못 가득 피어난 연꽃과 푸른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으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사진 애호가들의 인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남 남해군은 오는 7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죽방렴홍보관 일원에서 '2026 어린이 죽방렴 바다유산 탐험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슨트 투어·워터플레이·보물찾기·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되어진다.
경남 의령군이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무더운 여름밤 시원하게 걸으며 즐길 수 있는 '의령 야경 명소'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의령구름다리부터 정암루·솥바위까지 감성 야간 산책 등 의령만의 정취를 만날 수 있어 여름철 야간 나들이 코스이다.
김해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낮 시간 야외활동이 어려운 반려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김해댕댕파크 운영시간을 오는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입장료 무료·예약 없이 이용 가능, 야간 안전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통영시 산양읍 추도에서는 오는 7월 25일 '2026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의 하나로 '영화의 섬 추도 후박나무 섬 영화제'를 개최한다.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문화와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가 2026년 12월 개통 예정인 양산도시철도의 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하며 오는 12월 개통을 위한 마지막 준비에 들어갔다. 양산 북정과 부산 노포를 연결하는 11.43km 구간의 광역철도망은 양산과 부산 생활권을 하나로 묶는다.
경상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400억 원을 확보하며 ‘2026년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에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사천일반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전환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여름 휴가철은 가족 단위 나들이가 늘어나면서 아동 실종 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시기다. 실종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사전에 지문과 사진 등 신상정보를 등록하는 '지문 사전등록' 제도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경상남도가 지난 1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국토지리정보원과 손잡고 1974년부터 2008년까지 촬영된 경남지역 개발제한구역 항공사진 약 10만 장을 디지털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속도와 완성도가 관건이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가장 커지는 시기다. 특히 샐러드와 김치처럼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식품은 한 번 오염되면 그대로 식탁에 올라 섭취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사전 관리가 요구된다.
캠핑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야영장은 이제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안전을 담보해야 할 일부 사업자들이 등록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한 채 불법 영업을 이어가면서 이용객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경남관광재단은 지역 MICE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 경남 MICE 아카데미' 교육생 30명을 오는 7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아울러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경남 MICE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한다.
경상남도는 10월 30일까지 '찬란한 자연이 빚은 경남, 하늘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드론을 활용한 새로운 시각에서 경남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발굴하고 관광자원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제1회 경상남도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이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철수)은 진주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고 소소리예술회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2026 우리동네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7월 9일부터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상섭)은 진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초전 공원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요령 홍보와 설문조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원 이용객이 많은 점심 시간대(11:30~13:30)를 이용하여 진행됐다.
진주시는 10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의 ‘경남 이(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제임스 박 미국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 대외협력실 실장의 ‘진주시 국제통상 자문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국제통상 자문관’은 진주시의 국제 교류 활성화와 경제협력 등 진주시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진주시는 10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의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14층 스튜디오에서 5인조 밴드 ‘KAVE(케이브)’의 메인보컬(Main Vocal)인 ‘가호’의 진주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꿈과 희망을 전하는 보컬리스트(Vocalist) ‘가호’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진주시가 추구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청년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가치를 전하고, K-기업가정신의 도시 진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진주시의회는 10일 제27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혁신도시(진주)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공기업 개편 논의와 관련해 통합본사를 경남혁신도시 진주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을 핵심으로 삼아 강묘영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22명 전원이 의견을 모았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영식)는 10일 오전 11시 창원 리베라컨벤션 7층 그랜드볼룸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희망 2026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7월 14일(화)부터 8월 14일(금)까지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 6개 연수원 시설을 개방하는 ‘공감연수원’ 하계 집중개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에 이어 올 여름 세 번째를 맞이하는 ‘공감연수원’ 사업은 중진공이 보유한 연수 시설을 국민에게 개방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공 자산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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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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