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팬덤 플랫폼 JK Fandom(제이케이팬덤)과 리매치(Rematch)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초대형 팬덤 토너먼트 '트롯 전쟁-최후의 왕좌(TROT WAR : THE LAST THRONE)'가 8월 7일 32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산청군 생활개선회는 지난 6일 산청시장 일원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각 읍면 생활개선회 회장단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르신들과 상인, 농업인들에게 시원한 얼음컵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리플릿, 부채를 나눠주며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지난 6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와 핵심회원 교류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 협의회간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별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조직 운영 활성화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산청군은 자체사업으로 ‘산청에서 1박해’, ‘산청 숙박페스타’ 등 관광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지난 6일 대통령 주재 폭염·가뭄 대응 점검회의에서 정부에 저수지 준설 예산 지원과 수리시설 관리체계 개편을 건의한 것은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지적한 문제 제기다.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지금이 준설의 적기'라는 판단이다.
사천문화재단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 본 사업은 기초 단위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상남도가 '2026년 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참여자를 8월 6일부터 23일까지 추가 모집을 통해 창원 전기장비 제조업과 김해·양산 금속가공 제조업 근로자 3,750명에게 1인당 50만 원의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서 여름철을 맞아 온 가족이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름숲 가족 특별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운영되며, 유아 및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보호자 필수 참여)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천시는 지난 2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등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안전국장(허원권)이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무더위쉼터, 공공사업장, 폭염저감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여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
경상남도가 지난 6일 다시 국회를 찾았다.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기 위해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방문한 것이다. 단순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달라는 호소가 아니다.
진주시는 농업인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폭염특보·온열질환 사고 사례를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해 6일부터 이·통장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은 농작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에서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의 캠페인이다.
한여농 진주시연합회(회장 이보화)는 6일과 7일 1박 2일간 산청 한방가족호텔에서 회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한여농 진주시연합회 한마음 회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원 연수는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진주, 합천, 산청, 김해에서 열리는 대표 야간 축제 4곳을 '8월 경남여행 플레이리스트'로 선정했다.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여름밤을 즐기면서 지역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양경찰청이 반복되는 연안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출입통제구역을 대폭 확대하고 처벌 수위를 한층 높인다. 위험구역 무단 출입에 대한 과태료는 내년부터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되며, 단속 역시 드론과 열화상 장비 등을 활용한 첨단 감시체계로 강화된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징계 자체가 아니다. 국민은 정치인이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피해자의 아픔을 존중하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행동으로 보여주기를 원한다. 징계는 그 과정의 한 수단일 뿐, 만능 열쇠가 아니다.
올여름 경남은 연일 36~40도에 육박하는 폭염과 기록적인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숲은 바짝 말라 작은 불씨 하나에도 순식간에 불길이 번질 수 있는 상태다. 한마디로 산 전체가 거대한 '화약고'가 된 것이다. 경남 여름 산불,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진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고추’로 만든 햄버거가 재출시돼 매콤한 진주의 맛을 다시 한번 선을 보인다. 진주시는 6일 한국맥도날드와 협력해 한층 더 풍성해진 ‘진주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메뉴 2종에 더해 신메뉴 2종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으며, 6일부터 전국 400여 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를 시작했다.
진주시는 6일 자유시장 입구에서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온열 저감 시설을 점검하는 등 폭염 대응 홍보에서 현장점검에 이르기까지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조규일 진주시장과 진주시 안전 보안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폭염 예방 의식을 높이고, 대응 요령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제13호 태풍 '돌핀'이 한반도가 아닌 중국 상하이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경남을 비롯한 전국의 극심한 폭염과 열대야가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한반도를 덮고 있는 강력한 북태평양고기압을 넘지 못하면서 오히려 폭염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진주시는 7일과 8일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진주 M2 페스티벌’의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의 주재로, 행사 관련 부서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대한건축사협회 진주시건축사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현인)은 8월 5일(수)부터 6일(목)까지 관내 초·중등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탐구생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디지털 AI 기술과 아날로그식 독서 활동을 접목한 다채로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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