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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8 18:45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정치' 논란, 신뢰 회복 위한 공정한 절차가 먼저다

편파적 징계 논란과 갈등 증폭, 당의 품격은 절차적 정당성에 달려 있다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정치' 논란, 신뢰 회복 위한 공정한 절차가 먼저다

최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진종오·권영진 의원의 징계가 추진되는 가운데, 권영진 의원의 ‘멱살 논란’까지 더해지며 윤리위 운영과 당 지도부 내 강경 대응 기류가 맞물려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신뢰 회복 위한 공정한 절차가 먼저다

제2회 통영 고양이섬의 날 축제 개최…'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사는 섬' 용호도, 생태관광 새 모델 될까

8월 8~9일 통영 용호도서 '땡스 투 캣' 축제 개최…고양이·섬·생명이 공존하는 체험형 축제, 지속 가능한 관광과 동물복지가 성공의 관건

제2회 통영 고양이섬의 날 축제 개최…'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사는 섬' 용호도, 생태관광 새 모델 될까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경남 통영시 용호도에서 열리는 ‘제2회 통영 고양이섬의 날 축제’는 단순한 관광 행사를 넘어 생태관광과 공존 철학을 담아내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땡스 투 캣(Thanks to Cat)’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의 추락…'2만 명 붕괴'보다 더 심각한 것은 관광 경쟁력의 상실이다

과거형 해수욕장에서 탈피한 체류형 복합 해양관광지로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의 추락…'2만 명 붕괴'보다 더 심각한 것은 관광 경쟁력의 상실이다

경남 사천시의 유일한 지정 해수욕장인 남일대해수욕장이 존재 기반의 중대한 도전에 직면했다. 한때 연간 20만~30만 명의 방문객이 몰렸던 이곳은 최근 2만 명 안팎으로 급감하며 지역 관광산업 위기의 상징으로 전락했다.

경남교육청 AI·디지털 교육 혁신, 연구보다 중요한 것은 교실의 변화다

현장 교사 중심 AI 학술연구 본격화…정책은 화려하지만 교원 역량 격차·학생 문해력 저하·개인정보 보호 등 현실 과제도 함께 풀어야

경남교육청 AI·디지털 교육 혁신, 연구보다 중요한 것은 교실의 변화다

경상남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지원단 학술연구분과를 중심으로 AI 교육 연구를 본격화하며 '교실의 질문을 연구로, 연구의 성과를 현장으로'라는 새로운 교육 혁신 모델을 제시했다. 연구보다 중요한 것은 교실의 변화다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 명석면위원회, ‘신기 저수지, 풀베기·환경정비 활동’

회원·공무원 등 20여 명 참여… 신기 저수지 일원 풀베기 및 쓰레기 수거 구슬땀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 명석면위원회, ‘신기 저수지, 풀베기·환경정비 활동’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 명석면위원회(위원장 서동민)는 28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명석면을 만들기 위해 ‘신기 저수지 일원 풀베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 명석면위원회 회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신기 저수지 주변을 중심으로 풀베기와 방치된 불법 쓰레기 수거를 실시했다.

진주시, 여름철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계획’ 심의

실무위원회 개최…M2페스티벌 등 행사 사전 점검 행사 안전관리·교통대책·비상대응 등 종합 검토

진주시, 여름철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계획’ 심의

진주시는 28일 시청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 진주 M2페스티벌’과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의 안전한 개최를 위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었다. ‘진주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진주시의회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등 14개 유관기관의 위원으로 구성돼 시의 안전관리 정책과 실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배우 전소현, 가수 'Sohren'으로 첫 음원 'Alien' 발표…배우 넘어 멀티 아티스트 도전

'조선의 사랑꾼' 화제의 배우 전소현, 활동명 Sohren으로 음악 활동 시작…'Alien' 재해석하며 배우·음악·미술 잇는 감성 아티스트 선언

배우 전소현, 가수 'Sohren'으로 첫 음원 'Alien' 발표…배우 넘어 멀티 아티스트 도전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메기녀'로 주목받았던 배우 전소현이 활동명 Sohren(소렌)으로 첫 음원 'Alien'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Alien' 재해석하며 배우·음악·미술 잇는 감성 아티스트 선언했다.

경상국립대 미래車 앵커(RISE) 사업단, 인재 조기 발굴 '투 트랙' 진로교육 운영

고교 방문·캠퍼스 체험 병행… 경남 16개교 2,500명 참여 12월까지 20개교 3,000명 확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경상국립대 미래車 앵커(RISE) 사업단, 인재 조기 발굴 '투 트랙' 진로교육 운영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가 경남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차 진로교육을 운영하며, 고교에서 대학과 지역 기업 취업까지 이어지는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7월 28일(화) 현재까지 경남지역 16개 고등학교, 약 2,500명이 참여했다.

경상국립대 도재혁 교수 연구팀, AI로 설계한 비정형 강재 내진 댐퍼 개발

AI가 만든 형상을 금속 3D 프린팅으로 제작해 실험까지 검증… 설계 전 과정 통합 같은 부피 기준 지진 에너지 흡수량, 기존 상용 댐퍼 평균의 1.81배 일부 접합부 파손 뒤에도 남은 부재가 하중 나눠 받아 에너지 흡수 지속

경상국립대 도재혁 교수 연구팀, AI로 설계한 비정형 강재 내진 댐퍼 개발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진회)는 항공우주공학부 도재혁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AI)으로 기존의 정형화된 형상에서 벗어난 비정형 강재 내진 댐퍼를 설계해, 같은 부피에서 흡수하는 지진 에너지량이 기존 상용 댐퍼 평균의 1.81배에 이르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 실험실창업탐색팀, 미국 UT 오스틴서 실험실 기술 시장성 검증

7개 팀 13명 'KIC TeX-Corps Program 2026' 수료… 과기정통부 사업 일환 현지 고객·전문가 인터뷰로 사업모델 고도화… 실험실창업까지 연계 지원

경상국립대 실험실창업탐색팀, 미국 UT 오스틴서 실험실 기술 시장성 검증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실험실창업탐색팀 13명이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UT Austin)에서 현지 고객을 직접 만나 실험실 기술의 시장성을 검증했다. 경상국립대 실험실창업혁신단(단장 성상현)은 7월 7일(화)~24일(금)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UT Austin)에서 열린 해외실전교육에 7개 실험실창업탐색팀의 예비창업대표와 팀원들이 참가해 'KIC TeX-Corps Program 2026' 전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공직자 평가혁신 TF 출범…혁신인가, 공천 권력 강화인가

2028년 총선 앞두고 현역 의원·지방선출직 전면 평가 착수…객관적 평가제도 구축이냐, 당권 강화와 계파 관리 수단이냐를 둘러싼 논란 확산

국민의힘 공직자 평가혁신 TF 출범…혁신인가, 공천 권력 강화인가

국민의힘은 오늘(28일) 정희용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키며 현역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당선자 전원에 대한 새로운 평가체계 마련에 착수했다. 혁신인가, 공천 권력 강화인가

자살은 사회정의이자 인권의 문제… 경상국립대 김명희 교수 저서, 학술원 2026년 우수 학술도서 선정

심사 대상 2193종 중 사회과학 104종에 포함 뒤르케임 사회학으로 한국 자살 현상 다시 읽어

자살은 사회정의이자 인권의 문제… 경상국립대 김명희 교수 저서, 학술원 2026년 우수 학술도서 선정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는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김명희 교수의 저서 《다시 쓰는 자살론: 자살국가와 사회정의》(그린비)가 대한민국학술원의 '2026년 우수학술도서' 사회과학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학술원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국내에서 초판이 발행된 기초학문학술도서 2193종을 심사해 7월 20일(월) '2026년 우수학술도서' 288종을 발표했다.

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 축산 환경 개선용 미생물 특허 기술이전 추진

SCB929 균주 활용해 축산 환경 개선 기술 상용화

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 축산 환경 개선용 미생물 특허 기술이전 추진

(재)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은 7월 28일 하림 계열사인 ㈜에버미라클과 ‘축산 환경 개선용 미생물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방법’에 대한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술이전 대상은 재단이 개발한 Bacillus licheniformis SCB929 균주로, 발효사료 제조와 가축분뇨 부숙 촉진, 축산 악취 저감 등에 활용되는 미생물 기술이다.

체감온도 뚝! 마음온도 쑥! 동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냉방용품 지원」

폭염 취약계층 25세대에 선풍기 직접 전달… 안부 살피며 이웃사랑 실천

체감온도 뚝! 마음온도 쑥! 동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냉방용품 지원」

동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균)는 지난 28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폭염 취약계층 25세대를 대상으로 선풍기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기후 위기로 인해 폭염일수와 온열질환자 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 가구가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 2026년 복권기금 경계선지능아동 사회적응력향상 지원사업 가족참여 모두의 여름놀이터 진행

복권기금 지원 사업 ‘가나다+름’ 일환… 물놀이 체험으로 무더위와 스트레스 날려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 2026년 복권기금 경계선지능아동 사회적응력향상 지원사업 가족참여 모두의 여름놀이터 진행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관장 안지성)은 7월 27일에 ‘2026년 복권기금 경계선지능아동 사회적응력향상 지원사업’ 일환으로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가나다+름 가족참여 모두의 여름놀이터’ 행사를 펼쳤다.

진주시, 폭염 중대경보 대비 ‘선제 대응’ 적극 나서

비상 2단계 유지…상황판단·점검회의 잇따라 개최 TF가동·민관협력체계 강화 등 취약계층 보호 만전

진주시, 폭염 중대경보 대비 ‘선제 대응’ 적극 나서

진주시는 지난 27일 올해 첫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2단계로 격상하고, 관계부서와 유관 기관·민간단체가 참여한 ‘폭염대처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는 등 선제적인 폭염 대응에 나섰다. 시는 이날 오전에는 ‘상황판단 회의’를 열어 노인복지과, 농축산과 등 폭염 태스크포스(TF) 8개 부서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보호 대책을 추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조규일 진주시장, 건설현장 찾아 ‘온열질환 예방’ 당부

상평산단 재생사업 현장방문…안전수칙 준수 등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건설현장 찾아 ‘온열질환 예방’ 당부

진주시는 28일 폭염으로 관내 온열질환자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조규일 진주시장이 시에서 발주한 건설 현장인 ‘상평산업단지 재생 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와 근로자를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과 현장의 안전사고 방지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신규 위원 위촉으로 인구정책 추진 기반 강화 인구감소 대응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 논의

진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진주시는 28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진주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7조에 따라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는 지역 여건에 맞는인구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주요 인구정책의 추진방향과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남해군 드림스타트 ‘건강간식 만들기’ 프로그램 실시

건강한 식재료 활용한 간식 만들기… 식습관 개선 계기 마련

남해군 드림스타트 ‘건강간식 만들기’ 프로그램 실시

남해군이 운영하는 드림스타트(센터장 주민행복과 김경주 과장)는 지난 18일, 25일 이틀간 꿈나눔센터 공유주방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남해군, ‘어린이 죽방렴 바다유산 탐험대’ 성황리 개최

세계중요농업유산 죽방렴 배우고 더위 탈출 물총놀이도 즐겨

남해군, ‘어린이 죽방렴 바다유산 탐험대’ 성황리 개최

남해군은 지난 25일 삼동면 죽방렴홍보관 일원에서 개최한 ‘어린이 죽방렴 바다유산 탐험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보호자 등 약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세대가 FAO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죽방렴의 역사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주 은모래비치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축제!

8월 7~ 8일, 김현정 및 실력파 포크 뮤지션 대거 출연

상주 은모래비치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축제!

남해군의 대표 여름 명소 상주은모래비치가 올여름 가장 특별한 밤을 선사한다.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과 송림 일원에서는 음악과 바다, 낭만이 어우러지는 ‘상주은모래비치페스타'’가 펼쳐진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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