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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09 17:47

국민의힘 사고당협 36곳 공모 마감…‘당원 직선제’ 첫 시험대, 비례대표는 왜 머뭇거리나

비례대표는 왜 국민의힘 지역구를 피하나…험지·조직력·연말 당무감사까지 겹쳐 “지금 뛰어들 이유 없다”는 계산

국민의힘 사고당협 36곳 공모 마감…‘당원 직선제’ 첫 시험대, 비례대표는 왜 머뭇거리나

국민의힘이 위원장이 공석인 전국 36개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공모를 마감하면서 당내 조직 재편을 둘러싼 새로운 시험대가 열렸다. 현역 비례대표 지원 저조에 ‘머뭇’ 기류…험지·조직력·연말 당무감사까지 겹쳐 “지금 뛰어들 이유 없다”는 계산이다.

진주시 명석면,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환경정비 실시로 쾌적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

진주시 명석면,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진주시 명석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시목마을을 기점으로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를 각 마을별로 15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진입로와 공동 분리수거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한다.

진주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전시장 안전·교통대책 점검 및 관람객 체험·편의 확대 모색

진주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진주시는 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시장 시설과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대책을 비롯해 주차공간 추가 확보와 교통대책 등 박람회 전반의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관람객 편의와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하반기 한화오션 생산직 채용…12개 직무·지원자격·자격증·9월 15일 마감 총정리

곡가공·심출/마킹·관철설치 등 총 12개 직무 모집…고졸 이상 이공계열 전공자 대상, 직무별 필수 자격증과 특수선 신원조회 요건 반드시 확인

2026년 하반기 한화오션 생산직 채용…12개 직무·지원자격·자격증·9월 15일 마감 총정리

경남 거제시에 사업장을 둔 한화오션이 2026년 하반기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곡가공·심출/마킹·관철설치 등 12개 직무 모집…고졸 이상 이공계열 전공자 대상, 직무별 필수 자격증 확인 필수이며 9월 15일 오후 5시 마감이다.

진주시의회 예결특위, 추경예산안 42억 원 대폭 삭감

예결특위 상설화 이후 첫 추경 종합심사… 예비심사보다 16억 원 추가 삭감 재정 효율성 꼼꼼히 따져 불요불급한 예산 조정, 민생분야 우선순위 점검

진주시의회 예결특위, 추경예산안 42억 원 대폭 삭감

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8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거쳐 총 42억 2천만 원을 삭감했다. 이번 삭감 규모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에서 삭감된 약 26억 329만 원보다 16억 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상설 운영 이후 첫 추경 종합심사부터 사업의 필요성과 집행 가능성,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진주시 재정 지출의 고삐를 죄었다.

진주시, 국토부 주최 ‘대한민국 도시대상’ 7년 연속 수상

올해도 국토부장관상 영예…2020년부터 해마다 수상 안전 복지 교통 도시재생 등 시민체감 도시정책 성과 생활밀착에서 미래산업까지 지속가능 도시경쟁력 입증

진주시, 국토부 주최 ‘대한민국 도시대상’ 7년 연속 수상

진주시가 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지난 2020년부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번 수상은 어느 한 해의 특별한 성과라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복지, 일자리, 공원과 녹지, 교통, 도시재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오랜 기간 꾸준히 개선해 온 노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는 평가이다.

사천바다케이블카 또 멈췄다…추석 앞두고 핵심 부품 파손, “정비 제대로 했나”

지난해 11월·올해 2월 대정비에도 8월 말 구동계 부품 파손…9월 21일 재개장보다 중요한 것은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사천바다케이블카 또 멈췄다…추석 앞두고 핵심 부품 파손, “정비 제대로 했나”

사천의 대표 관광시설인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또 멈췄다. 이번에는 단순한 일시적 운행 중단이 아니다. 지난해 11월 정비를 했고, 올해 2월에도 3주간 정기 대정비를 실시했는데 불과 몇 달 뒤 핵심 부품이 파손됐다는 사실​이 시민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KTX·SRT 통합했는데 진주·창원 서울행 KTX 예매 전쟁…직통 증편 어렵다면 ‘동대구 환승’ 주목

경전선 고속열차 하루 6회 증편에도 금요일·주말 예매난 지속…서울 직통 증편의 구조적 한계 속 진주~동대구 연계열차 확대와 환승체계 개선 필요

KTX·SRT 통합했는데 진주·창원 서울행 KTX 예매 전쟁…직통 증편 어렵다면 ‘동대구 환승’ 주목

KTX와 SRT 통합으로 경전선 고속열차가 하루 6회 증편됐다. 그렇다면 경남도민들의 서울행 교통 불편은 해소됐을까. 특히 금요일과 주말이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좌석이 빠르게 사라지면서 이른바 ‘예매 전쟁’​이 반복되고 있다.

유명현 산청군수, 극한호우 피해 이재민 위문

임시생활시설 찾아 안부 등 살펴

유명현 산청군수, 극한호우 피해 이재민 위문

산청군은 9일 유명현 군수가 지난해 극한호우 피해로 임시생활시설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재민들을 찾아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소통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문에서는 생비량면에 위치하고 있는 임시거처를 방문해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장기간 이어진 임시 생활에 따른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천시, 향촌동 모정경로당 준공식 개최

어르신들의 편안한 소통 공간

사천시, 향촌동 모정경로당 준공식 개최

사천시 향촌동 모정마을 어르신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모정경로당 신축공사’가 완료되어 9월 9일 새로운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이한다. 이번 사업은 1977년 건축된 기존 노후 경로당 건물을 철거하고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0.73㎡ 규모의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약 4개월 간의 공사를 거쳐 2026년 7월 준공되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의료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의료인력 교류·공공의료 및 지역필수의료 경험 공유 등 협력… 지역 의료취약 분야 진료역량 강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의료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화정석)은 지난 8일 오후 1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이지열) 대학본관 2층에서 ‘의료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화정석 병원장, 박은실 진료부문 부원장, 박기수 공공부문 부원장, 김성훈 사무국장, 천윤홍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진주시자원봉사센터, ‘경상국립대 미니박람회’ 개최

대학생 등 500여명 참여…자원봉사·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일상 실천방법 공유

진주시자원봉사센터, ‘경상국립대 미니박람회’ 개최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잔디광장에서 대학생과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경상국립대학교 미니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 사업인 ‘캠퍼스 휴먼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진주미래인재센터, ‘제8기 운영위원회’ 출범

교육전문가·교사·입학사정관·학부모 등 15명 위촉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자문…센터 발전방향 등 모색

진주미래인재센터, ‘제8기 운영위원회’ 출범

진주미래인재센터는 9일 진주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제8기 진주미래인재센터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제8기 운영위원회는 청소년 교육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 전문가, 현직 교사, 대학 입학사정관, 학부모 대표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다.

진주시, 산청군농협 ‘고향사랑기부금’ 기탁받아

진주서부·산청군농협 4년째 상호기부…지역발전 응원

진주시, 산청군농협 ‘고향사랑기부금’ 기탁받아

진주시는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산청군농협 임직원이 동참한 ‘고향사랑기부금’ 84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이동언 NH농협 산청군지부장, 조창호 산청군농협 조합장, 이태용 NH농협 진주시지부장, 류재수 진주서부농협 조합장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

경상국립대, 완성차 3사 기증 차량 5억 원어치를 실물 교육장비로 전환

현대차·기아·KG모빌리티 차량 5대 기증…코란도 EV·K9 등 2대 장비화 일회성 기증 넘어 교육과정과 연결, 미래차 산학협력 모델 구축

경상국립대, 완성차 3사 기증 차량 5억 원어치를 실물 교육장비로 전환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가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KG모빌리티 등 완성차 3사에서 기증받은 차량 5대(5억 원 상당)를 실물기반 자동차 구조 교육장비로 전환해 미래차 실무교육 인프라를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미래차 앵커사업단(책임교수 김해지)이 추진했다.

경상국립대, '제17회 진주성평등상' 시상식·포럼 공동 개최

9월 10일 가좌캠퍼스서 진주성평등상 운영위원회 등과 공동 진행 성평등 연대 30년 발자취 조명…현장 운동가 패널 토의도

경상국립대, '제17회 진주성평등상' 시상식·포럼 공동 개최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사회과학연구원이 진주 편의점 여성혐오 범죄에 대응해 온 활동가 3인을 시상하고, 성평등 연대 30년의 성과를 조명하는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시상식·포럼은 '제17회 진주성평등상, 30년 연대의 발자취'를 주제로 9월 10일(목) 오후 2시~4시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BNIT R&D 산학협력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사천시의회 ‘의회 전용주차장’ 논란…시민에게 주차 양보하라더니 의원들은 5천만원짜리 전용공간?

공무원 주차는 민원인 위해 제한하면서 의원 전용주차장은 추진…“시민을 위한 공간인가, 의원을 위한 특혜인가”

사천시의회 ‘의회 전용주차장’ 논란…시민에게 주차 양보하라더니 의원들은 5천만원짜리 전용공간?

사천시의회가 사천시에 ‘의회 전용주차장 조성사업’​을 요구하면서 때아닌 주차장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사천시의회가 이번 논란을 단순한 주차장 확보 문제로 볼 것인지, 아니면 ‘시민 우선’이라는 의회 본연의 원칙을 다시 세우는 계기로 삼을 것인지, 이제 선택은 의회에 달렸다.

경상국립대, 우주항공·방산 아카데미 2기 24명 배출…수료생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록히드마틴 공동 주최, 9월 8일 진주서 수료식…70여 명 참석 1기 이어 2기도 자발적 기부, '교육 → 성과 → 환원' 문화 정착

경상국립대, 우주항공·방산 아카데미 2기 24명 배출…수료생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가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과 공동 운영한 'NEXUS 2026 우주항공·방산 전략 아카데미'에서 2기 핵심 리더 24명을 배출했다. 수료생은 자발적으로 모금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대학에 기탁해, 1기에 이어 '교육→성과→환원'의 선순환 기부를 이어갔다.

조규일 진주시장, ‘정부세종청사 1인 시위’…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한국발전’ 본사 유치·LH기능분리 재검토 강력 촉구 국무총리실·기후부 찾아 ‘진주혁신도시 완성’ 총력 대응 범시민 서명 10만명 돌파…청와대 등 서명부 전달 예정

조규일 진주시장, ‘정부세종청사 1인 시위’…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조규일 진주시장이 발전공기업 5개사가 통합되는 ‘(가칭)한국발전’ 본사의 경남진주혁신도시 유치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기능 분리 재검토 요청을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 진주시는 9일 조규일 시장이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고 밝혔다.

경남항운노동조합, 호우피해 복구 성금 654만원

지난해 산불·호우피해 및 연말 이웃돕기 성금 등 꾸준한 나눔 실천

경남항운노동조합, 호우피해 복구 성금 654만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영식)는 9일 경남항운노동조합이 거제·통영지역 호우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654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남항운노동조합 유평준 소장, 여상문 소장, 조정민 부장, 천동욱 부장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노후 골목길 담장에 남해 청정 바다 풍경 담아… 11명 자원봉사자 구슬땀

남해군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남해읍 노후 골목길 담장을 남해의 청정 바다 풍경을 담은 벽화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이태윤 작가의 재능기부로 밑그림을 완성한 뒤, 보물섬봉사단 4명과 일반 자원봉사자 7명이 채색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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