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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9 19:25

지리산 천년송 아래서 전통혼례…결혼식 못 올린 부부에 무료 지원, 다문화·저소득층 우선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천년송 전통혼례’ 참가자 모집…예복·상차림·사진앨범 지원,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취약계층 복지 결합

지리산 천년송 아래서 전통혼례…결혼식 못 올린 부부에 무료 지원, 다문화·저소득층 우선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가 경제적 사정이나 개인적인 형편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에게 특별한 전통혼례의 기회를 제공하는 ‘천년송 전통혼례’ 참가자를 모집한다. 복지와 전통문화, 자연보호가 함께하는 상생 모델이다.

지리산 노고단 교통약자 차량 이동 서비스 운영…장애인·고령자·영유아 가족 탐방 지원

성삼재~노고단 고개 4㎞ 차량 이동 지원…매주 수요일·9월 30일까지 운영

지리산 노고단 교통약자 차량 이동 서비스 운영…장애인·고령자·영유아 가족 탐방 지원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교통약자의 노고단 탐방을 돕기 위한 차량 이동 서비스를 6월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성삼재~노고단 고개 4㎞ 차량 이동 지원한다.

장동혁 “중진들 희생해야 총선 승리”…국민의힘 사퇴론·개헌 갈등 정면충돌

이재명 대통령과 중진 골프 회동·개헌 논란 겹쳐 권력투쟁 심화…국민의힘 쇄신인가 계파 갈등인가

장동혁 “중진들 희생해야 총선 승리”…국민의힘 사퇴론·개헌 갈등 정면충돌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하면서 당의 미래가 시험대에 올랐다.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사퇴론과 중진들의 책임 공방, 이재명 대통령과 중진 의원들의 골프 회동에서부터 개헌 논란까지 복잡하게 얽힌 갈등은 ‘당권 싸움’을 넘어선 중대 분수령이다.

EBTS협동조합 진주복지센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무더위에 지친 이웃 위해 생활필수품 등 정성 담은 물품 전달

EBTS협동조합 진주복지센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관장 안지성)은 지난 19일 EBTS협동조합 진주복지센터 성현자 지점장이 무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커피, 찻죽, 칫솔 등 약 1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령 한우산 별천지 지하수 펌프 고장…산불진화차로 급수한 행정, 정식 개장 전 대책 시급

가뭄·산불 위험 속 재난 대응 장비 동원 논란…군청 직원·가족 중심 시범운영까지 투명성 도마 위

의령 한우산 별천지 지하수 펌프 고장…산불진화차로 급수한 행정, 정식 개장 전 대책 시급

의령군이 고지대 산림휴양시설 ‘한우산 별천지’의 급수 문제 해결을 위해 산불진화차를 여러 차례 동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해발 800m 휴양시설 펌프 고장에 나흘간 산불진화차 반복 투입…비상급수 체계 부재 드러났다.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TG 대전방향 통행 정상화…19일 오후 3시 전 차로 재개통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와 토사 유출로 이틀간 전면 통제…단계적 복구와 안전 점검으로 정상화 추진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TG 대전방향 통행 정상화…19일 오후 3시 전 차로 재개통

지난 17일 기록적인 폭우 속 경남 남해안 지역에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절토비탈면 토사 유출이 발생해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요금소(TG) 대전방향 진입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19일 오후 3시부터 정상화됐다.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 주택관리공단과 ‘반부패·청렴도 향상 실무회의’ 추진

26년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및 핵심 추진과제 이행현황 공유 기관별 청렴도 공동 향상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 등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 주택관리공단과 ‘반부패·청렴도 향상 실무회의’ 추진

진주시는 19일 LH 본사 3층 공용심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택관리공단의 청렴업무 총괄부서 담당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도 향상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기관별 반부패 추진계획과 1·2분기 핵심 추진과제 이행실적 등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민·관·군·경 합동훈련…기관별 대응체계 강화 진주역 드론테러 대응 등 위기대응 역량 점검

진주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진주시는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19일 진주역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11개 유관기관 및 지역 봉사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드론테러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주요 기반 시설인 ‘진주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이용한 복합 테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진주서 ‘우주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발전 방향 토론회’ 개최

스페이스팹 등 우주산업 인프라 집적화·연계 방안 등 시너지 창출방안 제시 우주 인프라 현황 공유·산업 생태계 활성화 등 모색 산학연관 전문가, 우주산업 기반 지역발전 전략 논의

진주서 ‘우주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발전 방향 토론회’ 개최

진주시는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우주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방향 토론회’가 19일 오전 10시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진주시의 주요 우주 인프라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지역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의회,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맛있네요!”

맥도날드 찾아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농가 판로 확대에 힘 보태

진주시의회,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맛있네요!”

진주시의회는 지난 18일 맥도날드 가좌DT점을 찾아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홍보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와 판로 확대를 응원했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는 맥도날드의 지역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인 ‘한국의 맛’을 통해 2024년 처음 출시됐다.

경상국립대 진주학연구센터, 진주시와 함께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초청 강좌 개최

8월 22일 오후 3시 남성당교육관서 진주검무 명인이 들려주는 교방의 춤과 노래 강연·공연·대화 결합한 렉처 콘서트로 국가무형유산 검무 현장 감상

경상국립대 진주학연구센터, 진주시와 함께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초청 강좌 개최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센터장 장만호)와 진주시는 8월 22일(토) 오후 3시 진주 남성당교육관(진주시 남강로 677-1)에서 ‘진주학 시민강좌–우리가 사는 도시, 진주를 알다’ 세 번째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서는 유영희 진주검무보존회 이사장이 ‘교방의 춤과 노래, 진주의 예술혼’을 주제로 강연한다.

역대 최다 43팀 격돌…경상국립대 법대생 7명, 3년 연속 전국대회 입상

8월 12일~13일 서울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대회 본선서 수상 개척학기제 연계 6개월 준비 끝에 거둔 결실

역대 최다 43팀 격돌…경상국립대 법대생 7명, 3년 연속 전국대회 입상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 법과대학 법학부 학생 7명(팀장 백지민, 부팀장 윤서영, 팀원 김승표·손유진·임정인·조정인·한기은)이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가 주최한 2026년 제24회 대학(원)생 모의 공정거래위원회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공정거래위원장 명의의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진주시 하대동 지사협, 중장년 1인 가구 찾아 주거환경 개선봉사

고독사 예방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진주시 하대동 지사협, 중장년 1인 가구 찾아 주거환경 개선봉사

진주시 하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병웅)는 19일 관내 중장년 1인 가구를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전등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 가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통장이 평소 안부를 살피는 과정에서 복지지원이 필요한 가구로 발굴해 하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계했다.

진주시-진주교육대학교 ‘참진주여성대학’ 위탁교육 업무 협약

내년부터 진주교대 평생교육원으로 위탁기관 변경 진주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및 고령화 발맞춰 70세까지 수강 대상 확대

진주시-진주교육대학교 ‘참진주여성대학’ 위탁교육 업무 협약

진주시는 1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교육대학교와 ‘참진주여성대학’ 위탁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성규 진주교육대학교 총장, 최규홍 평생교육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희대 대법관 제청 후폭풍…‘대통령 패싱’ vs ‘사법부 길들이기’ 정면충돌

제청권과 임명권의 충돌이 삼권분립 논쟁으로 확산…정치권, 탄핵보다 국민 피해부터 돌아봐야

조희대 대법관 제청 후폭풍…‘대통령 패싱’ vs ‘사법부 길들이기’ 정면충돌

조희대 대법원장이 신임 대법관 후보자로 손봉기·김성수 판사를 서면으로 임명 제청하면서 촉발된 ‘대통령 패싱’ 논란이 정치권의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제청권과 임명권의 충돌이 삼권분립 논쟁으로 확산…정치권, 탄핵보다 국민 피해부터 돌아봐야

강신숙 제이테크 이사,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에 1천만원 기탁

개인 기부자 모임 ‘나눔리더’ 최고등급 골드회원 가입

강신숙 제이테크 이사,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에 1천만원 기탁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영식)는 18일 경남사랑의열매 대회의실에서 강신숙 제이테크 이사가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리더 골드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상남도가족센터 승해경 센터장, 이선주 팀장, 경남사랑의열매 박은덕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진주시, 연간 평균소득 경남 3위

2025년 경남도 사회조사 결과, 시민 소득 만족도 ‘시 단위 1위’ 기록

진주시, 연간 평균소득 경남 3위

진주시의 연간 평균소득이 경남 도내 최상위권인 3위를 기록했으며, 앞서 실시된 경상남도 사회조사에서도 시민들의 소득 만족도가 도내 시 단위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에 발표된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자료에 따르면, 진주시의 연간 평균소득은 3818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실크의 고장 진주, ‘실크로드 IN 진주 아트클래스’ 개최

진주 실크와 전통공예 소재를 융합한 시민 참여형 강연·체험 운영

실크의 고장 진주, ‘실크로드 IN 진주 아트클래스’ 개최

진주문화관광재단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는 섬유 전통공예와 현대를 잇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실크로드 IN 진주 아트클래스’를 오는 8월 22일(토)부터 9월 12일(토)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주의 대표적 특산품인 진주 실크, 한지, 매듭 등을 소재로 전통공예 기법과 현대적 미감을 접목하여 공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중진공, 4억 달러 규모 글로벌 소셜본드 발행 성공

10년 만에 외화채 발행 재개...글로벌 자본시장서 정책자금 조달 다변화 국내 최초 무디스 ESG 평가 소셜 파이낸싱 부문 최고 등급 ‘SQS1’(탁월) 획득

중진공, 4억 달러 규모 글로벌 소셜본드 발행 성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 중동 분쟁 등 글로벌 자본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환경 속에서10년 만에 국제 자본시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하며 4억 달러 규모의 소셜본드(Social Bond)를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영 ‘4대째 의사 가문’ 발언, 증조부 안상호 친일 논란으로 확산…소속사 해명 번복이 키운 파장

광복절 앞두고 역사 인식 논란 확산…공인의 가족사 공개, 어디까지 검증해야 하나

하영 ‘4대째 의사 가문’ 발언, 증조부 안상호 친일 논란으로 확산…소속사 해명 번복이 키운 파장

배우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언급한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가족사가 증조부의 일제강점기 행적 논란으로 번지면서 연예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다. 광복절 앞두고 역사 인식 논란 확산…공인의 가족사 공개, 어디까지 검증해야 하나

이동면 새마을회, 사랑의 전복죽 나눔 행사

독거어르신에 정성 담은 전복죽 전달…건강·안부 살피며 따뜻한 나눔 실천

이동면 새마을회, 사랑의 전복죽 나눔 행사

이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영호)·부녀회(회장 박춘화)는 지난 18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전복죽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더욱 관심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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