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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9 13:20

2026 김제지평선축제, 왜 가야 할까…K-농경문화부터 가족 체험까지

10월 1~5일 김제 벽골제서 개최…전통 농경문화·아궁이 쌀밥·쌍룡놀이·VR·먹거리까지 한자리

2026 김제지평선축제, 왜 가야 할까…K-농경문화부터 가족 체험까지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는 2026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김제 벽골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의 핵심 메시지는 ‘K-농경문화, 지평선에서 빛나다’​다. 전통 농경문화·아궁이 쌀밥·쌍룡놀이·VR·먹거리까지 한자리에 처험할 수 있다.

사천 사남면 ‘열한별축제’ 9월 11일 개막…11개 마을이 하나로 뭉친다

제2회 사남 열한별축제, 초전공원서 11~12일 개최…공연·체험·먹거리·보물찾기까지 주민이 직접 만든 화합의 장

사천 사남면 ‘열한별축제’ 9월 11일 개막…11개 마을이 하나로 뭉친다

사천시 사남면의 11개 법정리가 함께 만드는 ‘제2회 사남 열한별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초전공원 일원에서 사남열한별축제추진위원회 주최 ·주관 사천치 후원으로 열린다. 사남면 11개 별이 모여 하나의 축제가 된다

남해안 양식장 ‘복합 해양재난’ 비상…폭우·고수온·적조가 한꺼번에 덮쳤다

300만 마리 이상 폐사·61억 원 넘는 피해…방제만으로는 부족하다, 양식업 생존전략을 바꿔야

남해안 양식장 ‘복합 해양재난’ 비상…폭우·고수온·적조가 한꺼번에 덮쳤다

광복절 연휴 집중호우가 지나가자 이번에는 고수온이 덮쳤고, 바닷물이 뜨거워진 가운데 27일 오후 4시 경남 중부와 거제동부 앞바다 연안 2개 해역에 적조주의보를 발령하고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살려야 진주 원도심이 산다

가좌캠퍼스에 몰린 대학 기능, 칠암캠퍼스로 일부 이전 검토…대학 문제 넘어 ‘도시 균형발전’ 해법 찾아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살려야 진주 원도심이 산다

진주시가 경상국립대학교 단과대학 일부를 가좌캠퍼스에서 칠암캠퍼스로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대학 측에 요청했다. 가좌캠퍼스에 몰린 대학 기능, 칠암캠퍼스로 일부 이전 검토…대학 문제 넘어 ‘도시 균형발전’ 해법 찾아야

창원문화재단 대표에 국회의원 친형? 시민이 묻는다, “전문성인가 보은인가”

윤한홍 의원 친형 윤한훈 씨 최종 후보 선정…“능력 있는 인사”라 해도 시민의 의구심까지 외면해서는 안 된다

창원문화재단 대표에 국회의원 친형? 시민이 묻는다, “전문성인가 보은인가”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종 임용후보자로 윤한훈 전 창원시 감사관이 선정되면서 인사를 둘러싼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하필이면 윤한홍 의원 친형 최종 후보 선정…“능력 있는 인사”라 해도 시민의 의구심까지 외면해서는 안 된다

경남대에 ‘피지컬AI 연구센터’ 개소…1,000억 투자로 제조AI 전환 본격화

메가존·경남대 산학협력 결실…제조데이터·AI·클라우드 결합해 현장 실증, 110명 연구인력 채용 추진

경남대에 ‘피지컬AI 연구센터’ 개소…1,000억 투자로 제조AI 전환 본격화

경상남도는 28일 경남대학교에서 실제 공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조AI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산학협력 거점 ‘메가존㈜ 피지컬AI연구센터’ 개소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제조데이터·AI·클라우드 결합해 현장 실증, 110명 연구인력 채용 추진한다.

경남 MICE 얼라이언스 141개사로 확대…“네트워크 넘어 실질적 비즈니스로”

경남관광재단, 신규회원사 5개사 네트워킹데이 개최…공동마케팅·지역 관광 연계한 MICE 행사 유치 본격화

경남 MICE 얼라이언스 141개사로 확대…“네트워크 넘어 실질적 비즈니스로”

경남관광재단은 25일 진주 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2026 경남 MICE 얼라이언스 신규회원사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새롭게 합류한 회원사들의 역량을 공유하고 하반기 공동 홍보·마케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5회 마산어시장축제, 9월 4~6일 개최…전어 무료시식부터 즉석경매·가요제까지

“사람 좋고 물 좋은 마산어시장으로”…싱싱한 수산물과 공연·체험이 어우러지는 3일간의 가을 축제

제25회 마산어시장축제, 9월 4~6일 개최…전어 무료시식부터 즉석경매·가요제까지

가을 바다의 맛과 전통시장의 활기가 만나는 제25회 마산어시장축제가 오는 2026년 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마산어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사람 좋고 물 좋은 마산어시장으로”…싱싱한 수산물과 공연·체험이 어우러지는 3일간의 가을 축제

9월 정기국회 코앞인데 여야는 ‘민생’ 대신 계파싸움…국민은 또 뒷전인가

민주당은 ‘석청 갈등’, 국민의힘은 ‘박근혜 의존’…워크숍·연찬회가 정책 경쟁 아닌 내부 권력투쟁 무대로 변질

9월 정기국회 코앞인데 여야는 ‘민생’ 대신 계파싸움…국민은 또 뒷전인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야가 각각 워크숍과 연찬회를 열었다. 명분은 분명했다. 민생을 챙기고, 정책을 가다듬고, 국회에서 국민을 위한 성과를 내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석청 갈등’, 국민의힘은 ‘박근혜 의존’ 결국 내부 권력투쟁 무대로 변질되었다는 평가다.

청년아트랩 진주, 세계적 색소포니스트 와타루 히라이 초청… 진주에서 마스터클래스·콘서트 개최

경남메세나협회·한국남동발전 후원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 일환 청년아트랩 진주 주최… 9월 1일~3일 마스터클래스, 9월 2일(수) 진주관악홀서 콘서트 열려 지역 관악 인재 육성과 국제적 예술 교류 활성화 기대

청년아트랩 진주, 세계적 색소포니스트 와타루 히라이 초청… 진주에서 마스터클래스·콘서트 개최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 와타루 히라이(Wataru Hirai)가 경남 진주를 찾아 지역 음악 인재들과 만나고 수준 높은 클래식 색소폰 연주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청년아트랩 진주가 주최하고, 경남메세나협회와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는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경상국립대-부산대, 앵커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 공동 운영 협력 본격화

8월 25일 협의회 개최, 주관대학으로서 운영 방향 논의 경남·부산·울산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체계 구축 나서

경상국립대-부산대, 앵커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 공동 운영 협력 본격화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가 부산대와 손잡고 경남·부산·울산 대학의 교육자원을 공유해 지역 인재를 공동 양성하는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경상국립대 앵커사업단(단장 황세운)은 8월 25일(화) 대전 라마다 호텔 오키드홀에서 부산대와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 주관대학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상국립대, LH·초록우산과 손잡고 경남 지역 아동 학습 멘토링 나선다

LH 재정지원·초록우산 운영관리로 학습·정서·진로 지원 병행 대학생 멘토 10명, 임대주택 아동과 1:1 매칭해 교육 격차 해소

경상국립대, LH·초록우산과 손잡고 경남 지역 아동 학습 멘토링 나선다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LH), 초록우산과 손잡고 경남 지역 아동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학습 멘토링에 나선다. 세 기관은 8월 28일 오전 10시 30분 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격차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LH 공부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주시-경상국립대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지역·대학 상생방안 논의

진주시, 경상국립대 단과대학 일부 ‘칠암캠퍼스 이전’ 요청 경상국립대, 대학로 가좌천 친수공간 조성 등 건의

진주시-경상국립대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지역·대학 상생방안 논의

진주시가 ‘가좌캠퍼스’에 집중된 경상국립대학교의 단과대학을 ‘칠암캠퍼스’로 일부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진주시는 27일 경상국립대와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풀어가야 할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드론이 날아 로봇이 배달’…미래시대 활짝

충무공동서 드론·로봇 연계, 도심 배송기술 현장 실증 우주항공청·ETRI 추진…최대 40㎏ 화물, 아파트 배달

진주시, ‘드론이 날아 로봇이 배달’…미래시대 활짝

진주시는 우주항공청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추진하는 ‘드론-로봇 연계 도심지 고중량 화물 멀티모달(Multimodal) 배송 기술 개발’ 사업의 현장 실증이 지난 2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충무공동 진주혁신도시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중진공, 부패방지·규범준수 국제표준 사후심사 ‘적합’

중진공, 국제표준(ISO37001·ISO37301) 인증 유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전환·규범준수경영시스템 사후심사 모두 통과

중진공, 부패방지·규범준수 국제표준 사후심사 ‘적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2025) 전환심사와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2021) 1차 사후 심사를 통과해 국제표준 인증을 유지했다고 28일 밝혔다. ISO37001과 ISO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이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폭염 속 취약이웃 살피고 얼음물·넥쿨러 지원…자원봉사자와 함께 여름나기 돌봄 이어가

남해군자원봉사센터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폭염 등 기후재난에 대응해 관내 취약계층을 살피는 ‘경상남도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경남도 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동시 전개하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해군 ‘2026년 청년의 날: 남해감각’ 개최

9월 15일 상주 두모마을 서울농장에서 청년 축제 “청년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지역 청년정책으로 연결”

남해군 ‘2026년 청년의 날: 남해감각’ 개최

남해군은 오는 15일 청년의 날을 맞아 두모마을 서울농장에서 ‘2026 남해 청년의 날: 남해감각’ 행사를 개최한다. 남해청년센터와 팜프라가 함께 준비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며, 청년들이 남해에서 살아가며 느끼는 삶의 감각을 스스로 발견하고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하동군, 진교면 가축 무료 순회 진료 실시

진교면 소규모 및 고령 축산 농가 대상 방문 진료 및 예찰 지원

하동군, 진교면 가축 무료 순회 진료 실시

하동군은 여름철 폭우와 폭염으로 가축의 면역력이 저하되고 열사병 등 대사성 질환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진교면에서 찾아가는 가축 무료 순회 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 순회 진료에는 하동군수의사회 수의사 8명과 군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진료반 4개 팀, 축협 공동방제단과 군 관계자로 구성된 소독 차량반 5개 팀이 참여했다.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광양시협의회, 영호남 화합 교류 개최

자매결연 협의회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영호남 화합과 유대 강화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광양시협의회, 영호남 화합 교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협의회장 이홍곤)와 광양시협의회(협의회장 박노신)는 지난 27일 광양시 일원에서 ‘2026년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광양시협의회 영호남 화합 교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 김정완 광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강희순 하동군의회 의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김구연·민호영 경상남도의회 의원과 양 협의회 자문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산청군, 통영·거제 잇단 수해 복구 지원 상생 가치 실천

유명현 군수 직접 구슬땀 흘리며 복구 진두지휘 지난해 겪은 재난 아픔 딛고 따뜻한 연대 보답

산청군, 통영·거제 잇단 수해 복구 지원 상생 가치 실천

지난해 두 차례 재난을 겪은 산청군이 당시 받았던 따뜻한 연대와 사랑을 나누며 수해로 아픔을 겪은 통영시와 거제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산청군은 28일 통영시 한산면 일원에서 유명현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같은 10% 체중 감량인데 결과가 달랐다…케토식, 지방간·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 주목

비만·당뇨 전단계·지방간 성인 55명 비교…세 식단 모두 근육 인슐린 감수성 개선, 케토식은 간 인슐린 감수성과 간 지방 개선 폭 더 커

같은 10% 체중 감량인데 결과가 달랐다…케토식, 지방간·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 주목

최근 비만과 당뇨 전단계, 지방간을 동시에 가진 사람들에게 케토식, 지중해식,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적용해 약 10%의 체중을 동일하게 감량시킨 결과, 세 식단 모두 인슐린 감수성과 대사 건강을 개선했다는 발표가 되었다.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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