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는 정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재연)는 6월 23일(화) 정동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사천읍 소재 식당(양푼이해물짬뽕)을 운영하는 강석종 대표의 재능기부와 정동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손길로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33개 마을 어르신을 비롯한 35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을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이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는 강석종 대표와 정동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면 새마을부녀회 김재연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동면 새마을부녀회는 2021년부터 매월 반찬 나눔을 비롯해 사랑의 쌀 전달, 김장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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