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2 17:56

  • 뉴스 > 읍면동소식

진주시 이현동 새마을회,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 활동 실시

폭염 속 관내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무더위 순삭!

기사입력 2026-07-22 14:3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이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윤대권)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는 22일,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이현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낡은 벽지를 새로 도배하고, 고장 난 문고리를 수리하는 등 폭염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진주시 이현동 새마을회 2026년 희망의 집 고쳐주기 활동 실시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은 대상 가정의 주거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윤대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한 활동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으며, 이순희 부녀회장은 “깔끔하게 단장된 집에서 어르신이 시원하고 편안하게 잘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숙견 이현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을 잘 발굴해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 주유권, 편의점, 카페 등 10% 할인되는 모바일 쿠폰 '업플러스' 가입 안내
전국 주유권, 편의점, 카페 등 10% 할인되는 모바일 쿠폰 '업플러스' 가입 안내

편집부 (jinju.news@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