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공회의소(회장 허성두)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는 28일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경상남도를 비롯하여 9개 시·군 지식재산 담당 공무원과 지역 유관기관, IP경영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식재산 전문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식재산처·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진주상공회의소 이기운 사무국장, 경상남도 경제기업과를 비롯한 각 시·군 지식재산 담당공무원과 지역의 IP경영인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지식재산과 관련한 전반적인 이해도 향상과 지식재산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지자체 업무 속 지식재산의 이해와 활용 전략”에 대한 특강에서 칸특허법률사무소 김대현 변리사는 지자체 담당자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이해와 기업의 지식재산 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지자체 캐릭터 상표 권리화 필요성과 관리전략”에 대한 특강에서 아이피즈국제특허법률사무소 하동엽 변리사는 지차체의 캐릭터 권리화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강조하여, 지자체 담당자의 지식재산 활용도 제고와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진주상공회의소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발판 삼아 지역 내 지식재산 활용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하고,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확대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진주상공회의소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지식재산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돕는 소중한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지식재산 교육과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혁신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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