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영식)는 4일(화), ㈜루나파트너스 이정현 대표가 1억 원을 약정하며 대한민국 대표 고액기부자 모임인 경남 아너 소사이어티 18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
이정현 대표는 1985년생 공인회계사(KICPA)로, 삼정회계법인과 안진회계법인, 독립계 M&A 자문사인 케이알앤파트너스(KR&Partners)에서 국내 기업의 인수합병(M&A), 투자유치, 기업가치평가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후 2025년 독립계 M&A 자문사인 ㈜루나파트너스를 설립해 대표로 재직하며 기업의 성장 전략 수립과 투자유치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가입은 정영식 회장과의 인연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접하게 되었으며,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에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이뤄졌다.
이정현 대표는 "사업을 하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정영식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젊은 기업인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정현 대표의 따뜻한 나눔이 더 많은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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