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바르게살기운동 가호동위원회(위원장 이한주)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교통·기초질서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3일 진주역 사거리 일원에서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가호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이한주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가호동 직원 등 22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요령, 휴가철 안전수칙 준수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폭염과 휴가철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쓰는 한편, 올바른 교통질서와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한주 위원장은 “여름 기온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요즘 온열질환자 발생 및 각종 안전사고가 빈번한 만큼 휴가철 안전수칙을 생활화하고 질서를 함께 지켜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회생 가호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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