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 ‘남해특별시(特. 別. 時)’를 통해 남해 돌문어를 활용한 ‘문어솥밥’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8월 21일 금요일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보양식 특집으로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남해바다에서 갓 잡은 문어로 직접 솥밥을 만들며 남해의 지역 식재료를 맛보고 요리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생 모집기간은 8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며, 참여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를(055-862-7760 / 8425)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과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을 직접 만들며 남해 돌문어의 맛과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남해의 맛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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