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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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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올해 첫 출생아 가정 축하 방문

저출산 극복과 출산가정 양육 부담 완화 위한 따뜻한 축하와 응원

기사입력 2026-08-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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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올해 첫 출생아 가정 축하 방문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올해 상주면에서 태어난 첫 출생아 구교윤 군의 가정을 방문해 출생을 축하하고 이유식기 세트를 전달했다.

구교윤 군은 아버지 구현모 씨와 어머니 남재희 씨의 아들로, 지난 5월 올해 상주면에서 처음으로 태어난 소중한 아기다. 이날 정점숙 상주면장은 직접 출생가정을 방문하여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족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기원했다.

이번에 전달한 이유식기 세트는 저출산 극복과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남해군이 추진하고 있는 ‘몸튼튼 마음튼튼 건강아이 키우기’ 이유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유식기 세트는 유기 재질로 제작된 그릇과 숟가락, 포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향사랑 남해’ 문구가 새겨져 있어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가정을 응원하는 따듯한 마음을 담았다.

아버지 구현모 씨는 “상주면의 첫 출생아라고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교윤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우리지역 올해 첫 울음소리의 주인공 교윤 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상주면민 모두의 큰 기쁨이 된 만큼, 교윤 군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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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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