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문고(회장 김종영)은 지난 2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상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상대동 관내 저소득층 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영 상대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지역 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 조성은 물론,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차금옥 상대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상대동은 2017년부터 상대동 봉사단체협의회(회장 하만명)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릴레이 형식의 기부 활동을 특수시책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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