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설정욱)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국립공원 지역상생 플리마켓’을 오는 9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2일간 동부지역본부 청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공단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국립공원 마을기업 및 지역 소상공인에게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플리마켓은 ▲지역 특산품 및 수공예품 판매 ▲국립공원 홍보·탐방정보 제공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편, 동부지역본부는 플리마켓 판매부스에 참여할 진주시 소재 소상공인 5팀을 모집한다. 공예·수공예품, 농특산물 등 판매가 가능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자세한 모집 내용과 신청 방법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정욱 동부지역본부장은 “지역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고 국립공원의 가치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상생 플리마켓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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