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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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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 거제·통영 호우피해 복구 성금 2억 원 기탁

경남사랑의열매에 성금 전달…호우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

기사입력 2026-09-0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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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영식)는 7일 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는 국내 재난·재해 발생 때마다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1억 원,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에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2022년 태풍 힌남노 및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에도 각각 3억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구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 거제·통영 호우피해 복구 성금 2억 원 기탁 경남사랑의열매

종단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고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는 사회복지사업, 구호자선사업, 교육사업을 종단 중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자연재해 이재민 지원과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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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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