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DB손해보험 창원사업단은 지난 9월 9일(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약속상자 45박스, 약 17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라면, 즉석밥 등을 비롯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약속상자를 기탁해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을 지원하고자 했다.
기탁된 약속상자는 지역 내 저소득층 1인가구 중장년 및 노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추석을 앞둔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식료품을 지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계획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후원한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DB손해보험 창원사업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품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DB손해보험 창원사업단은 지난 2022년부터 명절 약속상자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함으로써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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