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서 운영하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자)은 지역주민들에게 한층 더 따뜻하고 쾌적한 복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하강당 목재 실내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복권기금(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이 지원하는 공익사업인 ‘2026년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업 주관은 목재문화진흥회가 맡았으며, 산림청,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후원한다.
공사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복지관은 지하강당 내부를 친환경 목재로 단장하여, 방문하는 지역주민과 이용자들에게 시각적·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 건강하고 편안한 다목적 공간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김순자 관장은 “공사기간 동안 지하강당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지역주민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더욱 멋지고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이할 지하강당의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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