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이영환)는 9월 18일(금) 지역 주민들에게 노인일자리 사업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는 시점에 맞춰 지역 주민들에게 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알리고, 노인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 중앙로터리에서 출발해 중앙시장과 논개시장을 거쳐 서부시장과 자유시장까지 이동하며 시장별로 구역을 나누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센터는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취업상담, 일자리 알선, 취업교육 등 주요 지원 서비스를 소개하고, 노인일자리와 관련한 궁금증에 답하며 상담 절차와 센터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평소 센터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정보를 전달하고, 노인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영환 센터장은 “명절을 앞두고 많은 시민들이 찾는 전통시장에서 노인일자리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직접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진주시에 거주하는 5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일자리 알선, 취업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구직자의 경력과 능력, 희망사항 등을 바탕으로 적합한 일자리를 연계해 어르신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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